10년 무엇이 달라졌을까?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징후도 나타났다.
우리는 성장의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 이런 과욕은 지구를 터지기 직전의 풍선처럼 팽창 시키는 결과를 낳았고, 그 여파로 지구는 성난 숨을 거칠게 내쉬고 있다.
2011년 이래로 캐나다는 사하라사막의 온도에 버금가는 기록적인 고온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기록적인 홍수로 해당 지역이 초토화되면서 수천 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1년에 몇 달씩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화석연료 사용으로 배출된 온실가스 양은 2022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축산업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역시 나선형으로 상승하며 이산화탄소와 대기 중 농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실가스의 지속적인 배출은 기후 체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짧게는 100년 길게는 1000년이 지나도 원상 복구 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늦어도 2025년 이전에 정점을 찍고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자연을 지나치게 파괴한 나머지 이제는 자연이 우리를 공격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기후변화로 인해 갑작스러운 바다 수온변화와 기온으로 물폭탄같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고 일본은 말도안되는 방사능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한다는 짓을 할려고하는 상황이다.
그렇게 오염된 것들이 복구되는데는 어마한 시간이 들어야하고 그전에 우리를 먼저 공격해 올 것이다.
벌써부터 바다에서 잡는 어류나, 소금등을 못먹을 수도 있고 일하는 사람들도 어업과 소금체취업도 할 수 없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