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남프랑스 & 파리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1위 도시 파리

예술의 도시, 낭만의 도시, 연인의 도시 등 다양한 단어로 불리고 있는 파리는 누구나 한번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낭만적인 시구를 떠올리는 파리에서 즐겨 찾는 세느 가오가 미라보 다리, 가을이면 낭만적인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 가로수가 줄지어 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혼을 가진 예술가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몽마르트 언덕, 세계적인 작품들과 마주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등 볼거리가 넘쳐난다.

​

나도 유럽으로 해외여행시 꼭 가보고싶은곳이 루브르 박물관이지만 여행프로를 보니 사람들이 진짜 많이 관광하는 곳인듯하다. 파리가 여행하기 좋은 곳이지만 한가지 단점은 유명관광지인 만큼 소매치기등이 많이 있기때문에 소지품등을 조심하셔야 한다.

핸드폰이나 가방등을 우리나라처럼 갖고다니면 소매치기 당하기 쉽다.





남 프랑스는 마르세유를 중심으로 남부의 휴양지 도시들과 마르세유의 혼합된 문화에 대해 알면 이해가 쉬워진다. 프랑스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마르세유는 파리처럼 2개 구역으로 나뉜다.

멀리 웅장한 생장 요새가 어렴풋이 보이고 예스러운 마르세유 구항있다.

마조 대성당과 노트르담 듀몽의 외관을 보면 정교함에 감탄이 나온다.

칼랑키국립공원에서 석회암 절벽과 유입구를 볼 수 있다.

​

남프랑스는 이름있는 유명한 관광지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여행계획시 미리 계획세워서 알찬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프랑스 자동차 여행 주요도시

파리 - 프랑스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파리는 유럽 최대의 관과아지로 약1200만 명이 넘는 도시이다. 12세기부터 유럽의 중요도시로 성장하면서 문화를 이끌어가고 상업이 주목받았다.

리옹 - 프랑스 중부의 프랑스 제3의 도시인 리옹은 파리에서 420Km떨어져 있는 인구는 142만명으로 파리와 차이가 있다.

아비뇽 - 프로방스 지방은 대부분 백사장과 1년 내내 쏟아지는 햇살을 받을 수 있는 남프랑스를 생각한다. 하지만 아비뇽 교황청이 1307~1377년 까지 교황 클레멘스 5세부터 7명의 교황이

머물렀던 곳으로 역사적인 도시로 골모길을 걸으며 중세의 멋을 느낄 수 있다.

니스 - 남프랑스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니스는 코트다쥐르의 최대 도시로 인구가 100만명의 대도시이다.

마르세유 - 마르세유는 파리를 제외하면 프랑스 최대 도시로 남부의 중요역할을 하고 있다.

​




해시태그 남프랑스 & 파리 여행가이드북에 파리주요 관광지등 여행에 필요한 알찬 TIP등이 꼼꼼하게 서술되어있어서 여행계획 세우시기 전에 미리 공부하고 여행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남프랑스는 역사적인 문화유산과 건축물들이 웅장하고 멋지기때문에 꼭 여행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