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체크 POINT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를 하는 대표적인 도시는 치앙마이와 발리의 우붓이다.

대표적인 한 달 살기 도시인 치앙마이는 공유오피스가 기본적으로 다양하고 인터넷도 빠르고 집을 사용하면서 한 달 살기를 하는 게스트 하우스도 기본적으로 많다.

1.저렴한 물가

동남아시아는 저렴한 물가로 전 세계의 장기여행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2.기후

동남아시아는 기본적으로 덥고 습하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덜 덥고 습한 고원지대에 위치한 경우가 많다. 치앙마이와 우붓이 한 달 살기로 각광을 받는 기본적인 이유이다.

3.안전한 치안

치앙마이와 우붓은 범죄율이 낮다.

4.볼거리

치앙마이의 절들은 돌이니 나무 등으로 다른 스타일이 많아서 차이를 보려고 방문하기도 한다.

올드타운이라는 성곽으로 둘러싸여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우붓은 논으로 된 풍경과 시원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정적으로 마음을 진정시켜 준다.

5.서비스 제공

치앙마이는 전 세계음식이 태국스타일과 섞여 퓨전 음식도 많다.

6.의료서비스

의료서비스라는 단어도 태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정도로 태국은 의료 서비스가 질이 좋다.

7.외국인을 반기는 친화적인 분위기

현지인들도 다른 도시보다 영어에 익숙하다.



동남아시아 유럽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쾌적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하지만 새로운곳에서 생활하기위해서는 그곳을 많이 공부하고 알아서가면 좀더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기때문에 미리 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가이드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예전 해외에서 한달살기는 꿈같은 일이지만 요즘은 마음과 기회만 있으면 꿈꿀 수 있는거 같다.




동남아 한 달 살기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여행지별 비교 해보자


치앙마이(90일 무비자)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저렴한 물가로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 고산지대에 위치하여 다른 지역에 비해 쾌적한 날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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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30일 무비자)

발리는 해양스포츠의 천국답게 서핑하기 좋은 장소들이 많다.

꾸따와 레기안 비치에서는 초급자들이 서핑을 배우고 누사두아 비치에서는 중급 이상의 서퍼들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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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 바루

말레이시아의 남부에 있는 조호 바루는 최근 2~3년 동안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운 신도시가 만드어진 조호 바루에는 말레이시아가 2023년까지 새로운 도시를 만들겠다는 장기 비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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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45일 무비자 / ESTA 90일 무비자)

에메랄드 빛 바다와 맑은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미국령 괌은 섬이다.

곳곳에 아름다운 해변이 있어 카약킹, 스토쿨링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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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유럽의 장기 여행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 중에 하나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을 다른 곳에서 쉽게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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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의 유서 깊은 올드 타운에서 쇼핑을 즐기고 문화 유적지를 둘러보며 강변에 자리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즐기면서 옛 시절로 떠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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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 달 살기하기에 너무 좋은 동남아시아는 가깝고 저렴한 물가로 알차게 여행할 수있는 곳으로 많이 추천받는 곳이다. 하지만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선택을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살기 여행가이드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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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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