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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일랜드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일랜드 사계절
연평균 기온이 10도씨로 온화하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성 패트릭 축일인 3월17일 전후 1주일씩과 여름인 7~8월이 가장 날씨가 좋다.
전체 강우량의 60%정도가 12월에서 1월까지 내리고, 4월에서 6월에는 비가 가장적다.
아일랜드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는 유럽의 서쪽, 대서양에는 멕시코 난류가 흐른다.
멕시코 난류는 전 세계의 위도가 높은지역보다 기온이 높게 되는 긍정적인 점도 있지만 바다에서 올라오는 많은 수증기 때문에 날시의 변화가 심하고 비가 자주 오게 된다.
아일랜드는 북유럽이나 캐나다에서 나타나는 오로라도 가끔 11월부터 볼 수 있다.
아일랜드 여행 TIP
아이랜드는 거점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여행자의 숙소는 더블린 구시가지에 정하자.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마트를 이용해 경비를 절감하자.
정보를 많이 준비한 만큼 즐거운 여행이 된다.
숙소를 더블린에 잡는 이유는 구시가에 주요 관광지가 몰려있어서 숙박의 위치가 중요하다.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일수 있기때문에 구시가 거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자.
호스텔과 게스트라우스는 가든 스트리트에 가장 많은 숙소가 몰려 있다.

아일랜드는 캠핑여행의 천국이다. 현지인들은 오래 전부터 캠핑을 통해 여행을 하고 있으며 아일랜드를 여행하는 가장 보편적인 여행의 방식이다.
아일랜드에는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캠핑장이 전국 곳곳에 있다. 캠핑장은 무료이거나 저렴한 비용만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전국곳곳에 캠핑장이기때문에 진심 캠핑마니아들에게 최고의 여행지가 될듯하다.
저렴하게 멋진풍경과함께 여행할 수 있는 아일랜드 캠핑지도이다.

아일랜드 의 수도 더블린은 영국에 반항적이지만 풍부한 문화적 전통과 역사가 있다.
유서깊은 건물과 기념비들은 아일랜드의 문화적, 종교적 유산을 대변한다.
블룸즈데이 페스티벌이 열리는 6월16일에는 더블린 전체가 더블린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생애를 기린다.
더블린의 중심가인 오코넬거리를 걷다 보면 더블린 스파이어가 한눈에 들어온다.
더블린스파이어는 더블린 시내 어디서든 볼 수 있기 때문에, 구불구불한 골목을 헤매다 길을 잃으면 고개를 들어 스파이어를 찾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오코넬 다리 반대편의 리피 강 건너편에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트리니티 칼리지가 있다. 인근에 국립 미술관이 있다.
더블린 그린 시티버스
그린버스라고 불리고 있는 더블린의 Hop on Hop off 버스는 2가지 노선으로 나뉘어 있으며 동물원, 미술관, 컨벤션센터 등의 가장 인기있는 더블린의 관광명소를 1일 동안 자유롭게 승하차 가능한 티켓이며 버스가이드로 부터 생생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다만 한국어 지원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
아일랜드는 11월쯤 운이 좋으면 오로라도 감상할수 있으며 캠핑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너무 좋은 여행지이며, 특히 더블린에서 숙소를 잡고 주변을 걸어서 여행을 보낼 수 있는 멋진 나라이다.
여행준비시 해시태크 아일랜드 여행가이드북을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