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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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전형적인 내륙의 중부 유럽으로 여름에는 35도가 넘을 만큼 덥지만 겨울에는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춥고 긴 겨울의 기후를 나타낸다. 기온의 변화가 큰 대륙성 기후이다.

하지만 여름에 습도가 별로 높지 않아서 기온이 높은 날에도 그늘에만 가면 시원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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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습도가 높지않기때문에 에어컨이 별로 없고, 가게에 보면 여름에도 야외 테이블이 많이있다. 그늘에만 들어가도 시원하기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습도가 높기때문에 여름에 야외 테이블은 생각할 수 없기때문에 신선하게 느껴질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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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마음 먹은 오스트리아 여행시 미리 꼭 가볼만한 곳을 체크하고 여행하면 좀더 시간을 단축할 수있도록 여행 경로를 알차게 서술해놓았다.

그리고 유럽국가들이 붙어있기때문에 오스트리아 여행시 인근국가여행도 같이하면 좀더 알차고 색다른 여행이 될 것이다.

오스트리아 - 슬ㄹ베니아

체코 - 오스트리아

등 인접국가를 여행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정보나 팁을 미리 가이드북에서 알고 여행계획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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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대표적인 박물관

-미술사박물관 : 16~17세기 그림들과 장식품, 유리제품들과 그리스 로마, 이집트 골동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자연사박물관 : 유럽에서 손꼼히는 규모의 자연사 박물관으로 지리, 광물, 암석, 동, 식물 등 다양한 분야의 수집품을 전시하고 있다.

-알베르티나 : 모네로부터 피카소까지의 작품 모음등 고정적으로 전시되는 컬렉션은 100만 점의 판화와 6만점의

작품 중 일부일 뿐이다.

-무제움 콰르티에 빈 : 세계에서 가장 큰 문화 공간 중 하나로 손꼽힌다.

-레오폴트 박물관 : 고전 미술을 보려면 이곳을 방문하면 된다.

-벨베데레 궁전 : 오스트리아 공화국의 소유물이 되면서 궁전 내 대부분의 방들이 미술관으로 개조되었다.

-벨베데레 궁전 : 바로크양식 궁으로 이곳에서 멋진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다.

-쉰부른 궁전 :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상징인 여름 별궁을 둘러보면 쉰부른 궁전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로코코식 건축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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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빈은 하나의 역사박물관 같은 곳이기때문에 무조건 꼭 가보셔야할 곳이다.

정말 많은 역사적 건축양식과 미술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만한 여행지이다.

해시태그 오스트리아& 부다페스트에 좀더 많은 정보와 여행 팁이 서술되어있기때문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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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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