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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스페인은 전 국토에서 4계절이 뚜렷하며, 해안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를, 내륙 고원 지역은 대륙성 기후를 보인다.
하지만 스페인 사람들은 대체로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스페인의 남동부는 일 년 내내 따뜻하지만 마드리드 위쪽의 중부지방은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의 기온 차이가 크다.

바로셀로나
-스페인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자, 카탈루냐의 수도인 바로셀로나는 인구 250만의 해안 대도시이다.
바로셀로나는 훌륭한 건축물, 세계적인 박물관, 카탈루냐의 향기와 리듬이 넘치는 거리 등으로 가득하다.
바로셀로나의 구불구불한 거리에는 타파스를 파는 바가 즐비하며, 도시 관장에는 전통댄서의 안무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모더니스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영향은 언덕 위의 고원에서부터 공공 건축에까지 스며들어 있다.
가우디의 환상적인 건축물을 연대순으로 감상할 수 있다. 가우디의 첫 작품인 카사 비센스에서 출발하여 가우디의 마지막 걸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성 가족 교회)로, 구엘 고원의 모자이크 테라스에서 보이는 도시와 항구의 전경으로 마무리한다.

바로셀로나의 거리
-람블라스 거리
-에삼플레 지구
-고딕 지구
-몬주익 지구
-바로셀로나 북쪽
핵심 도보여행으로(가우디 건축양식 중심)
구엘 공원 - 사그라다 파말리아 성당 -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 카탈루나 광장 -람블라스 거리 - 스페인광장
가우디 건축물을 보고싶으면 핵심 도보 여행중심으로 구경하면 좋은 코스이다. 스페인까지 가서 실제로 가우디의 건축물을 보고 오면 그거만큼 엄청난 미술품이 없을꺼같다.
가우디는 두번의 사랑에 실패후 건축물과 결혼을 하였다고 말할정도로 건축물에 혼신을 다해서 만든만큼 지금도 가우디의 건출물을 보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바로셀로나에 관광하는것 같다.
이외에도 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책자에 스페인 곳곳의 관광지와 유적지등을 서술해놓아서 스페인 여행시 도움이 될것이다. 중요한 팁과 여행시 필요한 물품등을 잘 정리해놓은 여행가이드북으로서 강력추천한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