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베트남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베트남 남부 사계절

-베트남 남부는 1년 내내 평균 기온이 25~30도를 웃도는 고온 다습한 열대 기후이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지 않고 우기와 건기로 계절을 나눈다.

적도 근처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더운 것은 사실이다.

우기는 9~12월, 건기는 1~8월까지로 여행 성수리는 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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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사계절

-10~12월 중순까지를 제외하면 따뜻하고 무난하다. 겨울을 포함한 건기에 방문한다면,

비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날씨가 좋아서 따뜻한 햇살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나트랑은 2차 세계대전의 초기인 1940년대에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나트랑이라고 부르고 태평양 전쟁의 물자를 조달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개발하면서 해안가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게 되었다.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남부 휴양도시로 개발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러시아 관광객이 많았지만 지금은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도시이다.

쇼핑이나 앞에 보이는 비치를 즐기는 시내관광, 그리고 역사 유적지는 대부분 나트랑 북부와 외곽에 있다.

잔잔한 파도에 깨끗한 바다로 호핑 투어, 빈펄랜드에서도 즐거운 관광을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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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코스

-여유로운 시내투어 , 빈펄랜드 , 머드 온천 코스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코스

-시내투어, 빈펄랜드, 머드 스파코스


누구와의 여행인지에 따라서 여행계획을 차별하여 코스를 잡을수도 있다.

빈펄랜드에는 놀이동산, 동물원, 워터파크등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기때문에 하루의 코스로

잡는게 좋을꺼 같다.

나트랑 외곽에는 포나가르탑, 롱선사, 나트랑 대성당, 담시장등 다양한 문화유적지도 많이 있기때문에 계획을 잡을때 거리와 시간등 잘 생각해서 잡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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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사계절

-1년 내내 쾌적하고 선선한 날씨를 보여 여름 휴가지로 최적인 도시는 바로 달랏이다.

한 겨울이 한파로 추위에 덜덜떠는 대한민국에서 선선한 베트남의 유럽, 파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1년 내내 한국의 봄, 가을 날씨와 비슷한 달랏으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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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람동 성의 성도로 럼비엔 고원에 자리한 달랏은 해발 1500m고도에 넓이는 339.292km이며 인구는 21만명이다.

나트랑에서 버스로 4시간 30분~6시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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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은 크레이지 하우스, 다딴라 폭포, 베트남의 유럽같은 건축물, 그리고 쾌적한 날씨등 여러 이유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고있는 곳이다. 베트남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으면 달랏도 괜찮은 휴양지이다.

지금은 어딜가나 힐링이되고 즐거울꺼같다. 저렴한 가격에 좀더 많이 즐기면서 해외로 떠날수 있는 곳하면 베트남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 베트남은 곳곳이 휴양지이기 때문에 여러곳을 비교하고 여행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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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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