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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달랏은 1~4월까지는 건기이고, 8~10월까지는 우기이기 때문에 달랏을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우리나라의 겨울이 시작되는 11월에서 다음해 4월까지이다.
베트남 사람들의 신혼여행지인 달랏은 우기를 피해 1~4월에 가장 여행을 많이 온다.
날씨가 선선할지라도 햇빛의 자외선차다제는 꼭 챙겨야 한다. 또한 낮에는 햇빛으로 덥지만 저녁이 되면 쌀쌀할 수 있으므로 긴 옷은 꼭 챙겨야 한다.
달랏시민들은 경량패딩을 대부분입고 다닌다.
해외여행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아무리 따뜻한 나라도 낮과 밤사이의 기온차가 나는거같다 그렇기때문에 날씨를 체크하고 예비용으로 긴팔하나는 갖고가는게 좋은거같다.
베트남에서 고생한 경우가 있어서 나만의 tip이다. ^^


베트남의 람동 성의 성도로 럼비엔 고원에 자리한 달랏은 해발 1500m 고도에 있고, 나트랑에서 버스로 4시간 30분~6시간 정도 소요된다.
달랏은 연중 날씨가 상대적으로 온화한 봄에 가깝다.

달랏여행에서 베스트
-달랏 시장
-쑤언 흐엉 호수
-바오 다이 궁전
-달랏기차역
-달랏꽃 정원
-니콜라스 바리 성당
-랑비앙 산
-다딴라 폭포
-크레이지 하우스
달랏은 직항도 하노이나, 호치민에서 경유해서 가는 여러방법이 있다. 그리고 달랏은 언제나 화창하고 좋은 날씨이기때문에 실패없이 즐겁고 재미있는 해외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나트랑까지 3~4시간버스 타고이동하면 나트랑 여행도 할 수 있기때문에
베트남 여행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에게 달랏여행을 추천드립니다.
해시태그 달랏 가이드북에 베스트여행지의 상세한 정보와 사진등이 기록되어있어서 여행계획시 참고하시기 좋으실꺼같다.
같은 베트남이지만 나는 다낭을 다녀와서 달랏은 또다른 느낌인거 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