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일랜드 사계절

-연평균 기온이 10도씨로 온화하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성 패트릭 축일인 3월 17일 전후 1주일씩과

여름인 7~8월이 가장 날씨가 좋다.

아일랜드는 1100년대 영국의 통치에서 1949년 아일랜드 공화국 독립하였다.

시차는 9시간 늦다.

아일랜드는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섬나라이다. 온갖 고난속에 국민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정보 기술 산업이 발전하면서 지금은 국민 한 사람당 소득이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높은나라이다. 아일랜드의 부를 상징하는 스파이어스탑은 어블린의 부를 상징하고 있다.

​

아일랜드 캠핑여행

-아일랜드는 캠핑여행의 천국이다. 아일랜드는 땅이 평평하고 가장 높은 봉우리도 높이가 1040m정도이다.

국토의 대부분이 넓은 초원으로 덮여 있다고 해서 아일랜드는 '초록 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초원에서는 소와 양을 키우는 드넓은 초원이 무려 국토의 4분의 3에 이른다.

1년 내내 날씨가 따뜻하다.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섭시 5도를 웃돌아서 겨울 에는 눈을 구경하기 힘들다.

이런 환경적인 요건등으로 아일랜드사람들은 캠핑을 즐기는 거 같다.

캠핑장의 최대 장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자연과 함께 있다는 이유일 것이다.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할인권을 주거나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기도 하므로 안내데스크에서 어떤 야외 활동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캠핑장 근처에는 카약, 자전거 타기, 수영장 등의 시설이 대부분이 있다.

​

아일랜드에서 캠핑을 즐기려면 캠핑카도 여러 종류가 있기때문에 모터홈, 카라반, 캠퍼밴등을 잘 비교해보고 선택하길 추천한다. 해외에서 즐기는 캠핑도 낭만있을꺼같다.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은 풍부한 문학적 전통과 친절한 시민들로 가득하다.

다양한 펍에서 라이브 음악을 즐길수 있다. 그리고 유서 깊은 건물과 기념비들은 아일랜드의 문화적, 종교적 유산을 대변한다. 블룸즈데이 페스티벌이 열리는 6월16일에는 더블린 전체가 더블린 출신 의 세계적인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생애를 기린다.

(제임스 조이스 : 아일랜드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20세기 문학에 커다란 변혁을 초래한 작이다.

37년간 망명인으로서 국외를 방랑하며 아일랜드와 고향 더블린을 대상으로 한 작품을 집할였다.

대표작<더블린의 사람들>,<율리시스>등이 있다.)

​

더블린의 대표적인 공원

-세이트 스트븐스 그린 공원

-피닉스 파크

​

아일랜드 수도인 더블린만해도 대표적인 관광지인 성당과, 공원 그리고 양조장등 여러 곳들이 잘보전되어있어서 여행시 꼭 체크하고 즐기면 더 좋을거같다. 캠핑도 하고 오로라도 볼 수 있는 아일랜드이다.

아일랜드는 유로를 사용하기때문에 마트등을 이용하고, 아시안 마트가 있기때문에 라면 같은 식재료도 구입이 가능하다.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보내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여행과 소비가 중요한거 같다.

​

​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