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끼리 부부끼리 가끔씩 유치하지만 제일 많이 물어보는 물음?
너는 내가 왜 좋아, 아니면 너는 쟤가 어디가 좋아?
사랑에 답이 없듯이 좋아하는데도 이유가 없는거 같다.
유치하지만 한번쯤 물어보고 싶은 말~~
이책은 너무 이쁜일러스트와 같이 사랑에 대해서 짧은 이야기또는 시 처럼 서술해놓은 책이다.
파트별의 느낌이 다르지만 사랑의 형태는 같다라는 느낌?
어나더커버와 일러스트에 감탄하면서 에세이 글을 보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짧지만 강렬한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