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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삼천아살 1~2 - 전2권
십사랑 지음, 서미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4월
평점 :
절판

2020 상반기 중국드라마 인기작 2위
2020 중국 드라마 베스트 10
더우반 평점 5,000개 이상!
채널차이나 방영 드라마 <삼천아살> 원작 소설


삼천아살을 구입하면 포인트 차감으로 미니L홀더 파일과 엽서도 구입가능
책 앞표지에도 일러가 이렇게 크게 인쇄되어있음 너무이쁘네 ~~~^^



상고시대 대연국의 중신 좌상이 천원국과 내통하여 대연국이 멸망한다.
대연국 황제의 딸 제희는 고작 14살이였다. 그렇게 몸을 피해 향취산에서 담천이라는 이름으로 심부름꾼으로 살아가고있었다. 향취산은 신성의 땅으로 외촌과 내촌으로 나뉘어 있었다.
외촌은 잡일을 하는 하인들이 생활하고, 내촌은 취향산 산주와 그 제자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외촌 하인들은 내촌에 들어갈수 없지만 내촌에 손님을 맞이 하기위해서 외촌에서 인원을 착출하여 준비하는 가운데
담천도 포함되었다. 내촌에서 산주의 제자인 부우군을 처음 만나게된다.
어둠운 밤에 향기만 남기고간 담천을 찾기위해 부우군은 하인들을 유심히 살피다, 현주의 심술로
물벼락을 맞는 외촌하인들사이 은근한 향기를 풍기는 담천을 기어코 찾아내고 만다.
한편 담천은 자신을 배신한 옛연인 좌자진과 현주를 여기서 만나게되면서 마음의 정리와
본인의 신분을 최대한 감추기위해 노력한다.
우리의 부우군 ~~~ 가만있지 못하시고 일을 내시는데~~~
구운 대인께서 말씀을 전하라 하셨다. 하인 담천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우며 말투와 태도가 명랑하여 내 심중에 몹시 아끼는 바이니,
오늘밤 내게로 나아와 시중을 들도록 하거라
이렇게 대외적으로 내여자야~~라고 하면서 데려와서는 빨래, 청소시키는 부우군~~
츤데레가 장난아니고, 둘이 디카타카하는 부분이 재미있다.
청청에게 담천을 잠시 맡겨둔다.
한편 좌자진에게 병적을 집착하는 현주에게 벌을 받고있을 때 우리 부우군이 짠~~~~하고
나타나서 담천을 구해준다.
하지만 현주의 집착은 진짜 도를 넘는 최고의 집착녀~~~~ 담천을 가만 내버려두지않는다.
1권은 관계정리와 썸이 있다면, 본격적인 이야기는 2권에서 이어진다.
대연국은 요괴를 부리는 천원국에 의해 멸망하였다.
천원국의 태자는 요괴의 피가 농후한 인물로 전쟁을 하고 닥치는대로 사람들을 죽이는 잔인한 성품이였다.
담천은 원수를 갚기위해 하나씩 하나씩 일을 꾸미고 나아간다. 로맨스가 훨많지만 ~~~
2권은 로맨스와 스토리가 어우러져서 재미있는거같다. 드라마도 볼 기회가 있다면 한번보고싶다.
남주의 절절한 사랑이야기도 좋고 여주가 울고만있는 캐릭터가 아니라서 좋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