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성공을 끝없이 원하라.모든 건 결국 당신이 생각한 대로 된다.”잠재의식의 힘!!믿으시나요?전 믿어요 ㅎㅎ물론 내가 원하는 것 모두 다 이루어지면 좋겠지만다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간절히 원하다 보면 내가 그것과 관련된 행위를 하고 있다던가 실천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잖아요.그러다 보면 결국 원하는 걸 얻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잠재의식에 옥수수처럼 맛있는 작물도, 까마중처럼 치명적인 독이 있는 식물도 심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을 심더라도 아주 풍성하게 자란다. 그만큼 당신의 잠재의식은 실제와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정확히 적는다.그 이미지를 잠재의식에 각인시키면 당신은 이미지와 일치하는 모든 것을 끌어당길 수 있는 진동 상태에 들어서게 된다. P39🌱🌱🌱몇 년 전 스님에게 들은 이야기가 가슴에 콕 박혔던 일이 있어요.생각조차도 나쁜 생각을 하지 말기.죄는 생각으로부터 나온다.그 당시 생각은 겉으로 드러나는 게 아닌데. 생각도 못 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그 뒤로 읽은 책들에 이런 이야기가 종종 나와서 제 성격 변화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잠재의식의 힘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니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이루고자 하는 생각을 내면 깊숙이 넣는 연습을 해야 되겠죠~🍀🍀🍀저의 인생 글귀죠~~행운은 긍정적인 사람에게 찾아온다.일단 긍정적인 마음으로 방향을 틀었더니 더 많은 긍정이 저에게 찾아옴을 느껴요.감사함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제일 쉬운 게 감사함인데 말이죠~그냥 편안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잖아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는데요~외국의 시는 처음 읽어봐요.우리나라 시와 서양의 시의 차이점 중 하나는 우리나라 시는 짧은 서정적인 면이 강하고서양의 시들은 서사적인 또는 서술적인 면이 강하다는 거예요.그래서인지시 라기보다는 단편의 글을 읽는 거 같았어요.이 시 모음집은 장장 45년이 넘은 기간 동안 에즈라 파운드 자신이 살아오면서 갖게 되는 모든 생각들을 삶의 기억들과 박학한 지식들과 버무려 표현한 대작입니다. 이일환 번역가님은 이 시를 번역하는 기간만 30년이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이 시집은 한 번 읽고 덮을 수 있는 그런 책은 아니에요.어려운 것도 맞고 주석을 같이 읽지 않으면 이해 안 되는 부분도 많아요.하지만 소장 가치가 있는 여러 번 읽고 싶은 그런 책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 책은 많은 분들의 인생 책이기도 하지요.저도 ‘인간관계론’ ‘성공 대화론’ 두 권 다 갖고 있고 너무 좋았던, 배울 점이 많았던 책이에요.10대를 위한 책은 기존의 책에서 중요한 부분만 간추려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15장까지 있어 15일 챌린지를 할 수 있어요. 1장씩 읽고 실천하다 보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중요 문장엔 밑줄과 영문 번역도 함께 나와요.왜 전교 1등의 비밀 노트를 훔쳐보는 느낌인지 알 수 있죠~🔗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메모도 함께 되어 있어요.🔗 읽었는데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요?각 장의 마지막엔 ‘핵심정리’와 ‘실천하기’가 나와있어 참고하면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기가 너무 쑥스럽대요.얼마 전 공개수업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려준 걸 봤는데요~볼륨을 최대로 키고 들었어요..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반 아이들 대부분 똑같더라고요. 당연히 발표는 늘 어렵죠~어른이 돼서도 어려운 게 남 앞에서 발표하는 겁니다. 연습하면 잘 하는 사람들처럼 나도 잘할 수 있는 게 발표죠.발표를 잘 하는 사람도 처음부터 잘하진 않았을 겁니다.배워서 혹은 스스로 노력했기에 잘할 수 있는 거죠.발표에 두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권해주니 호기심이 생기나 봅니다.이 책을 읽으면 발표를 잘하냐고 묻길래 많은 도움이 된다고 했더니 바로 가져가더라고요~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러너스북 〈오직 사랑한다면 우리는 죽을 수 있다- 페소아의 내면 보고서〉에서는 페소아의 대표 작품과 그의 글 속에 담긴 주옥같은 문장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며, 그의 다층적 자아와 복잡한 사유의 세계를 간결하고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볍고 얇은 러너북 시리즈2🔗 현대 문학의 거장 페르난두 페소아의 글이 담긴 문장큐레이션 북사후 발견된 가명이 아닌 이명만 75개 라고해요.이명 異名본명 외에 달리 부르는 이름.Runner’s Book은 고전 속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가의 문장을 모은 큐레이션북 시리즈 입니다. 다음 편도 기대돼요.전 페르난두 페소아 책을 한 권도 안 읽어봤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글이 궁금해지더라고요.고전은 늘 시작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읽으면 좋잖아요.많은 생각의 여운을 안겨주듯 한 페이지에 두 줄에서 다섯 줄의 글 밑으로 많은 여백을 남겨줍니다.나의 생각을 써 내려가도 좋을 거 같은 책이에요.짧지만 강렬함이 오래 남는 문장들.잠깐씩 읽기에도 좋더라고요.📖삶이라는 책의 모든 문장은, 마지막까지 읽는다면, 물음표로 끝남을 알게 될 것이다. P41삶이란 느낌표와 물음표 사이의 망설임이다.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 마침표가 있다. P42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밴티지포인트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느끼는 자리다. …어메니티는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감각을 모두 칭하는 개념으로, 좋은 어메니티란 온몸으로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다. P54지칭개가 가진 지표식물로서 두 번째 특징은 바람의 갈무리가 잘 된 땅에서만 자란다는 것이다. 회오리바람 같은 센바람은 막고, 시원하고 부드러운 산들바람은 부는 땅이 바람 갈부리가 좋은 곳의 특징이다. 자연재해에 안전한 곳이 명당의 첫 번째 기준이다. 실제 지칭개의 분포를 보니 자연재해 위험이 없고 따뜻한 곳은 모두 바람의 갈무리가 잘 되는 공통점이 있었다. P165명당..여기저기서 들은 바에 의하면 해가 잘 들고 주변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은 뻥 뚫린 시야를 확보하는 곳. 저는 이 정도만 알고 있는데요~이 책이 너무 흥미로웠던 게명당에만 자라는 잡초가 있다길래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엄청난 흥행을 이룬 영화 파묘의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어요.묫자리를 잘 써야 자손이 잘 된다는 이야기는 결국 이거라도 믿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니었을까요…….그리고 우리는 이제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잖아요.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팁(?)도 있어서 많은 분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저는 아파트 생활을 접고 이제 전원주택에서 생활을 하는데요~이젠 아파트는 못 갈 거 같아요~ㅎㅎ책에 나오는 ‘지칭개’라는 잡초저희 집 주변에서 정말 많이 봤는데요이 지칭개가 명당이라는 곳에만 자란다는데 잡초라며 뽑아버렸는데 어쩌죠 ㅎㅎㅎ분명 그 보랏빛 꽃이었는데 내년 봄이 되면 자세히 봐야겠어요.진짜 지칭개가 맞는지요~~또 자라길 바라봅니다.인친님들도 집 주변에서 ‘지칭개’를 찾아보세요~~📖주변 아파트보다 유독 지칭개가 군락을 이루는 모습은 어메니티가 좋다는 것을 방증한다. P224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