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한 달에 한 권씩 읽고 필사할 기회가 생겼어요.1권은 등장 인물도 많고 이야기의 시작이라 정신없이 이야기가 끝이났어요.무엇보다 사투리에 약한 저는 이해 안가는 사투리도 정말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1권 읽었어요. 어렸을적 드라마는 본 기억이 있지만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책을 읽으며 역사와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배워갑니다.반고흐 에디션 정말정말 예쁩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