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려고겨울을견뎠나봐#몽실저는 그 아이들의 마음이 항상 궁금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그 마음이, 그리고 그 상처가 그대로 느껴져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습니다. -신애라 배우 추천사신애라 배우님의 추천사에 더 눈물이 났어요.이 책을 펼치기 전에 절대 눈물 흘리지 않으리~~끝까지 읽으며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눈물을 흘리진 않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마음이 아파하는 것조차 너무 미안했어요.한 사람 한 사람의 글을 읽을 때마다 미소가 지어졌어요.감사했어요.얼마나 힘들었을지 제가 어찌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있겠어요.대신 잘 살아줘서 고마웠어요.희망을 잃지 않고,대물림하지 않은 그분들이 너무 멋있었어요.📌몽실은부산의 한 보육 시설에서 졸업한 8명의 청년이 모인 공동체이다. 몽실은 꿈 몽(夢), 열매 실(實)을 사용하여 ‘열매를 꿈꾸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020년 겨울, 보육 시설에서 퇴소한 청년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꾸준히 후배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시설 고등학생들과 결연한 ‘자립 멘토링 프로그램’을, 2022년부터는 초·중학생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는 ‘너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하여 보육 시설 아동 및 자립준비 청년들의 아지트 같은 카페 ‘몽실 커피’를 창업했고 2023년 KBS 월간 부산 ‘함께, 자립’ 편에 출연했다.📌음..책은 며칠 전에 다 읽었는데서평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됐어요..쓰다 멈추기를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많이 좋아졌음에도 이런저런 편견이 난무하는 사회 속에 살아가잖아요.분명 주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외모나 겉모습, 환경으로 판단하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말은 부메랑 같아서 다 돌아가더라고요~저는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본인의 호기심 때문에 상처될 말을 쉽게 던지는 사람을 보고 그만 물어보라고 쏘아붙인 후 인연을 끊은 적도 있어요. 편견은 편견을 낳기에 자꾸 움츠러들게 만드는 건 우리들이라고 생각해요.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봐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몽실의 이야기를 많이 읽어주세요~이분들이 용기를 갖고 세상에 나올 수 있게요~@homilbooks #호밀밭 출판사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