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같은 삶을 살았던 천재 화가 반 고흐, 그의 위대한 작품과 삶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초기작부터 대표작, 최후의 작품까지 총망라선명한 도판으로 만나는 불멸의 작품들👨🏻🎨 화가로서의 여정 시작 네덜란드 시기 (1880~1885년)👨🏻🎨 색과 빛의 실험기 파리 시기 (1886~1887)👨🏻🎨 강렬한 색감과 창작의 절정기 아를 시기 (1888~1889)👨🏻🎨 고뇌 속에서 이룬 예술적 성장 생레미 시기 (1889~1890)👨🏻🎨 생애 마지막 걸작들 오베르쉬르우아즈 시기 (1890)이 책은 초기의 작품부터 최후의 작품까지 그리고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까지도 만나볼 수 있어요.짧은 생을 살다간 고흐는 사랑이 많아서 더 외로웠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고흐를 생각하면 안타까움이란 단어도 같이 떠올라요. 고흐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다는 글을 본 적 있어요.그래서일까요고흐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참 따뜻해요.저도 반 고흐의 작품들을 너무 좋아하는데요~그림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보고 있으면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3월 1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반 고흐 전시를 한다고해요.아이들 방학하면 꼭 가보려고요. 이 책을 보고 고흐의 그림에 더 푹 빠졌어요. 미술관 예매하신 분들 이 책 보고 가면 더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