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이 따로 있나,내 삶이 꽃인 것을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내 인생은 너무 가까워 웅덩이만 보이고친구의 삶은 멀리 있어 꽃만 보이는 법이다.그러나 어느 날부터웅덩이 옆 잔뜩 피어 있는 들꽃들이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내 삶 자체도 꽃이었다.나를 똑 닮은 나만의 꽃.📌작가님은 죽음의 문 앞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선명해졌다고 해요.소중하게 느꼈던 것들을 되돌아보며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소중한 걸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책입니다.65개의 따뜻한 글과 함께명화들을 같이 감상할 수 있어요.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꽃길을 걷고 있다고 해요.멀리 있는 꽃만 보지 말고 발아래에 있는 꽃부터 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