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읽다 보면 약간? 많이부정적인 부분이 많아요.제목처럼 삶은 지옥이다!!이런 식이죠.하지만 우리가 깨달아야 할 부분은 부정적인 면 그대로가 아닌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알아야 해요.그래서 읽다 보면 어느새 깨닫게 되며묘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아무도 해치지 말고, 모두를 도와주어라, 네가 할 수 있는 데까지. P.31❣️사람 마음이란 게 아이러니하게 도와주다 보면 더 바라게 되는 거 같아요.어디까지가 경계인지 두 사람의 생각도 다르고요.내가 도울 수 있는 만큼..이 글의 숨은 뜻은인간의 한계란 없다는 거예요.어떠한 목표를 행할 때 한계를 정하지 말자 하면서 왜 도와줄 땐 한계를 정해야 하는지.왜 사랑이 지혜보다 앞에 있다고 하는지 깨닫게 되는 글이었어요.진정한 사랑을 행할 때 더 큰 사랑이 나에게 오죠.🔖모든 인생은 고통이다. P.129❣️정신이 확 드는 이 문장.쇼펜하우어 하면 이 문장부터 떠오르죠.왜 나만 힘든 거 같고 왜 매일이 힘겹고힘든 날은 왜 이리 많은 거 같은지..인생은 원래 고통스러운 거라고 합니다.앞으로 나아가고 성장하기 위해선노력이라는 고통이 따르는 거죠.행복 뒤에 고통이 아닌고통 뒤에 행복이 오는 게 맞는 거죠.❣️불행을 잘 다루어행복으로 만드는 지혜.무엇보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철학서가 어려운 분들에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훅 빠져드는 쇼펜하우어의 지혜 그의 인기는 올해도 쭉 이어질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