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고아들 <지구의 고아>는 대만 최초로 ‘지구의 멸종위기종’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2023년은 세계 지구의 날 53주년이다.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자. 이 아름다운 행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안타깝게 희생되는 동물들을 구조하고 도와주는 이들도 사람이지만 막무가내로 죽이고 이득을 취하는 이들도 사람이다. 야생동물과 사람은 각자의 터전에서 살아야 하지만 서로 침범하면서 문제가 생긴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류때문에 코뿔소는 뿔을 뽑히고, 흙곰과 갉은 올가미에 걸려 발을 잘리고, 코끼리는 쇠사슬에 쓸려 피부가 찢어지고, 기린은 산 채로 목 졸려 죽고 살이 베어진다..p125지구는 빠른속도로 발전해 왔다. 산은 점점 깎이고 도로는 아스팔트가 깔리며 높은 건물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야생 동물들은 점점 살곳을 잃고 그 숫자도 줄어들거나 멸종하는 종들도 생겨났다.📖주변환경의 변화가 너무 빠르다 보니 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동물들은 위험에 빠져 지구의 고아가 되고 말았다. 레슬리는 이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한다. 인류만이 지구의 지배가 되어선 안 된다고, 지구에는 공존해야 할 다른 생물들도 있다고, 만물은 이 행성에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 우리는 주인이 아니다. P54사랑은 점유하는게 아니라 자유로이 놓아주는 것이다. 야생 동물에게도 그렇고, 사람에게도 역시 그러하다. P90대자연을 소중히 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다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 P109인간들의 욕심을 좀 내려놨음 좋겠다. 아기 동물들이 더이상 엄마의 죽음을 보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