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문장, 영어 필사 100일 - 삶의 태도를 바꾸는 지적인 습관
영어키위새(김윤진)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멘탈도 영어도 잡다✨

📌
“If one does not know
to which port one is sailing,
no wind is favorable.”
어느 항구로 향하는지 모른다면,
어떤 바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세네카

커리어를 잠시 내려놓았던 때,
충전의 시간을 즐기지 못하고 고민만 이어졌죠.
이 문장을 쓰며 그 시기를 떠올렸습니다.

바람은 불고 있었지만 방향을 잃은
마음 때문에 그 도움을 받지 못했던 것.

지금은 분명 방향을 알고 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중간중간 옳은 길인지 불안할 때가 있어요.

오늘의 영어 필사 문장이
내가 향해야 할 항구를 다시 묻게 하더라고요.













📌
하루 한 문장을 쓰는 습관은
빗방울처럼 작아 보일지도 몰라요.

“The drops of rain make a hole in the stone,
not by violence, but by falling often.”
빗방울이 돌에 구멍을 내는 것은
세게 때려서가 아니라 자주 떨어지기 때문이다.
– 루크레티우스

작은 반복이 쌓여 내면을 단단히 세우는
힘이 된다는 것을 필사 과정에서 매일 체감합니다.

꾸준히 이어갈 때 비로소 삶을 바꾸는 힘이 생긴다는
사실을 이 문장이 다시 확인시켜 주더라고요.














📌
“The soul becomes dyed
with the color of its thoughts.”
영혼은 그가 가진 생각의 색으로 물든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꾸준히 독서와 필사를 해오면서 좋은 점은
마음의 캔버스에 칠하는 색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실망 대신 희망을✔️
분노 대신 평온을✔️
불안 대신 확신을✔️
두려움 대신 용기를✔️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마음속에 채워가게 되었죠.

책 속에 담긴 100문장은
지난 날을 돌아보게 하고 지금의 나를 붙잡아 주며,
앞으로의 길을 그려가게 하는 좋은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
《사유의 문장, 영어 필사 100일》은
니체, 소크라테스, 세네카 같은 철학자의 깊은 사유를
하루 한 줄씩 따라 쓰며 내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취약함 📍회복력 📍목적과 행동 📍꾸준함 📍감사
📍수용 📍마음챙김 📍내면의 힘 📍겸손 📍연민과 연결

10가지 주제는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내면을 단단히 세우는 ‘마인드셋 훈련’이 되는 것이죠.🌿













📌
소장하기에도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

180도로 펼쳐지는 사철 제본에
겉표지가 한 장 더해져 책이 고급지고 예뻐요.

QR코드로 원어민 낭독 오디오를 바로 들을 수 있어,
문장을 쓰는 동시에 발음과 리듬을 체험할 수 있고요.

사실 저는 영어 학습 목적 보다
철학자의 문장을 정교한 원문과 한글 번역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 끌렸는데,

단어와 문장 표현 설명 등
저자의 코멘트까지 더해져 있어
영어 학습 효과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학습>과 <사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필사책입니다.✌️













📌
결국 이 책은
영어 학습자뿐 아니라,
삶의 태도를 돌아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 꾸준함을 통해 내면을 단단히 세우고 싶은 사람
✔️ 영어 실력과 사고의 폭을 함께 넓히고 싶은 사람
✔️ 삶의 태도를 새롭게 물들이고 싶은 사람

지친 일상 속에서 작은 자극이 필요할 때,
철학자의 문장을 영어와 한국어로 필사하며
내면의 색을 다시 채워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문장 한 줄, 마음에 저장 완료.✨✍️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한 인생 사전 - 두 언어를 오가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
박솔미 지음 / 북스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어 하나가 마음을 흔들다✨

📌
좋은 문장을
습관처럼 모으고 있지만
‘단어 하나를 오래 붙잡고
곱씹어본 적이 얼마나 될까?‘

《영한 인생 사전》을 읽으며
그동안의 독서 생활을 돌아봅니다.

’path‘, ‘grounded’, ‘retire’ 같은 단어 하나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꿀 수도 있겠구나’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끼고 있어요.













📌
차라리 날아올라,
그럼 네가 지나가는 대로 길이거든.
Just fly as you are,
and your passage will define your path.
— IVE 노래 가사에서

똑같은 삶을 강요하지마.
내 안에서 꿈틀대는 새로운 세계. 난 키워가겠어.
We are the future.
— H.O.T 노래 가사에서

딸의 사춘기 노래 아이브의 <I AM>과
엄마의 사춘기 노래 H.O.T <We are the future>
다른 노래, 다른 단어, 다른 문장이지만
나만의 ‘path’로 이끄는 메시지들을 만나고,

Stay grounded,
connect with your roots.
중심을 고정하고, 뿌리를 내리세요.
_조앤 랩티스의 시에서

흔들리기 쉬운 인생 속에서
’Stay grounded‘라는 주문을 모녀가 함께 붙잡으며
중심을 단단히 고정하는 법도 배웁니다.













📌
은퇴 VS Retiring

평생 현역처럼 살고 싶어
’은퇴‘라는 단어를 쓰지 않기로 했지만,

‘retire’를 “은퇴”로만 보지 않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회복”으로 풀어내는 순간,
은퇴는 두렵게만 느껴지는 단어가 아니게 되었죠.













📌
《영한 인생 사전》 저자 박솔미는
16년 차 글로벌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언어를 브랜드 메시지로 다듬어온 사람입니다.

그녀가 이번 책에서는 두 언어를 오가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를 독자와 공유하는데요.

그가 고른 열 가지 키워드
📍자아, 📍시간, 📍유대, 📍건강, 📍직업
📍취향, 📍낭만, 📍성취, 📍의식, 📍자유

없으면 나 자신이 성립되지 않는,
삶의 방향을 다시 정의하는 좋은 도구가 됩니다.













📌
저자가 영어와 한국어 문장을 오가며
단어를 고르며 번역하는 과정들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단어를 곱씹으며 풀어낸 에세이를 읽으며
함께 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
‘나만의 인생 문장’을 직접 써보는 경험까지

빈칸을 채우며 단어를 고르는 과정에서
글로벌 카피라이터가 언어를 매만지는 감각을
체험할 수 있었죠.













📌
빠른 번역이 가능한 시대라지만,
좋아하는 문장만큼은 느리게 해석해보라는 권유

이 시간을 통해
아주 평범하게 보였던 문장이
나의 ‘인생 뮨장’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Life is not perfect but Life’s Good.
완벽하진 않아도, 삶은 여전히 좋은 것.😉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2 - 질문이 중요해진 AI 시대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2
서정욱 지음, 김한조 그림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철학에서 길을 찾다✨

📌
“오늘만 산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며
중1 시기를 파란만장하게 보낸 딸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삶의 의미를 찾으려 했고,

또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인하려 애쓰며
친구들의 고민을 깊이 받아들이다 보니
그 무게에 눌려 눈물을 흘린 날도 많았어요.

저의 사춘기 시절을 이야기해 주며
여러 조언을 건넸지만,
“엄마는 엄마, 나는 나”라며 선을 긋더군요.

그때 깨달죠.
아이에게 필요한 건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힘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힘이라는 걸요.💡

그래서 건넨 책이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1, 2』였습니다.📚













📌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철학 멘토
서정욱 교수의 첫 필사책✨

데카르트·칸트·쇼펜하우어 등
16인의 사유를 담아 총 60가지 명제를 따라 쓰며
사고력을 키우는 특별한 철학 수업✒️

오늘의 철학 한 줄과 함께 다정한 해설과 그림,
필사 공간과 확장 질문이 주어지는데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철학을 만나게 해 주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을 키우는 책이에요.

짧게 읽고 곱씹으며 직접 써 내려가는 과정에서
사고력도 단단해집니다.🌱⠀













📌
라이프니츠는 말했습니다.✨
”좋은 천성을 지닌 사람이
올바른 교육을 더 받는다면 덕스럽고 경건하게 된다.
이런 사람을 사귀는 것은 영혼을 훌륭하게 만든다.“

책 속 질문,
*어떤 사람을 사귈 때 가장 행복합니까?*에
곧 개학을 앞둔 딸은
“나는 나를 웃게 해주는 친구랑 있을 때 가장 행복해”라며
우정의 의미를 새겨보며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고 있고요.🌸













📌
쇼펜하우어는 말했습니다.✨
“가로막는 장애물이 없다면, 강물은 조용히 흘러간다.”

“장애물이 없으면 내가 뭘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어”라며
스스로 깨달음을 얻었고,

파르메니데스의 ✨
“사람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존재한다”라는 말에는

“내가 상상하는 미래도 이미 존재하는 거네?”라며
눈을 반짝였어요.













📌
책 속 어떤 질문은
한참을 머무르게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문장만 쓰면 안돼?“라고 하던 딸도
확장 질문에 답을 차근차근 채워가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작년에 친구들의 고민을 짊어지며 힘들었던 딸도
“내가 꼭 모든 걸 해결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다짐과 함께
더 단단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함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는
아이에게만 건네는 책이 아닙니다.
부모가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에요.

오늘만 사는 하루가 아니라
깊은 질문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힘,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1, 2』와
함께 키워보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1 - 질문이 중요해진 AI 시대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1
서정욱 지음, 김한조 그림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철학에서 길을 찾다✨

📌
“오늘만 산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며
중1 시기를 파란만장하게 보낸 딸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삶의 의미를 찾으려 했고,

또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인하려 애쓰며
친구들의 고민을 깊이 받아들이다 보니
그 무게에 눌려 눈물을 흘린 날도 많았어요.

저의 사춘기 시절을 이야기해 주며
여러 조언을 건넸지만,
“엄마는 엄마, 나는 나”라며 선을 긋더군요.

그때 깨달죠.
아이에게 필요한 건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힘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힘이라는 걸요.💡

그래서 건넨 책이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1, 2』였습니다.📚













📌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철학 멘토
서정욱 교수의 첫 필사책✨

데카르트·칸트·쇼펜하우어 등
16인의 사유를 담아 총 60가지 명제를 따라 쓰며
사고력을 키우는 특별한 철학 수업✒️

오늘의 철학 한 줄과 함께 다정한 해설과 그림,
필사 공간과 확장 질문이 주어지는데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철학을 만나게 해 주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을 키우는 책이에요.

짧게 읽고 곱씹으며 직접 써 내려가는 과정에서
사고력도 단단해집니다.🌱⠀













📌
라이프니츠는 말했습니다.✨
”좋은 천성을 지닌 사람이
올바른 교육을 더 받는다면 덕스럽고 경건하게 된다.
이런 사람을 사귀는 것은 영혼을 훌륭하게 만든다.“

책 속 질문,
*어떤 사람을 사귈 때 가장 행복합니까?*에
곧 개학을 앞둔 딸은
“나는 나를 웃게 해주는 친구랑 있을 때 가장 행복해”라며
우정의 의미를 새겨보며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고 있고요.🌸













📌
쇼펜하우어는 말했습니다.✨
“가로막는 장애물이 없다면, 강물은 조용히 흘러간다.”

“장애물이 없으면 내가 뭘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어”라며
스스로 깨달음을 얻었고,

파르메니데스의 ✨
“사람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존재한다”라는 말에는

“내가 상상하는 미래도 이미 존재하는 거네?”라며
눈을 반짝였어요.













📌
책 속 어떤 질문은
한참을 머무르게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문장만 쓰면 안돼?“라고 하던 딸도
확장 질문에 답을 차근차근 채워가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작년에 친구들의 고민을 짊어지며 힘들었던 딸도
“내가 꼭 모든 걸 해결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다짐과 함께
더 단단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함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는
아이에게만 건네는 책이 아닙니다.
부모가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에요.

오늘만 사는 하루가 아니라
깊은 질문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힘,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1, 2』와
함께 키워보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닥터 도티의 마인드 매직 - 스탠퍼드대 뇌과학자가 전하는 잠재의식 사용법
제임스 도티 지음, 박세연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뇌는 MY 목표를 알고 있을까?🤔

📌
2007년,
’시크릿‘ 열풍을 기억하시나요?

그때 저는 이직 준비 중이었고,
성공에 대한 열망이 가장 컸던 시절이었어요.

출퇴근길마다 자기계발서를 읽고
이루고 싶은 인생 목표를 다이어리에 적었죠.

그렇게 적은 인생 목표 중
얼마나 이뤘는지 물으신다면,
그래도 절반은 달성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
근거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믿으면 이루어진다“는 시크릿 메시지를
절대적으로 믿진 않았지만,
더 열심히 달리게 만든 동력은 되어주었어요.⚡

다만, 제가 방향 설정을 잘못했더라고요.

’드림카‘ 갖는다고 하면🚗
그 차를 누구와 함께 탈 것인가
’큰 집‘을 꿈꾼다고 하면🏠
그 안에서 누구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정말 중요한 이야기들은 빠져 있었던거죠.

스탠퍼드대 뇌과학자 제임스 도티 역시
한 번의 시행착오 끝에 두 번째 인생을 찾습니다.
『닥터 도티의 마인드 매직』은 그 경험에서 나온 책이에요.













📌
BTS <Magic Shop> 노래에
영감을 준 인물로도 알려진 도티는
알콜중독 아버지와 만성 우울증 어머니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불우했던 빈민가의 한 소년이
동네 마술가게에서 루스 할머니를 만나
‘마음의 마법’ 6단계를 배우며 인생을 바꾸게 되었죠.

그는 스탠퍼드대 교수이자 신경외과 의사,
1100억 원 자산가가 되었지만,

중년에 이혼과 고독을 겪으며
다시 마음과 연결되는 길을 찾게 됩니다.🌱













📌
이 책은 단순히 부의 축적을 넘어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현실화‘하는데 있어요.

특히 도티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뇌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실천의 길을 제시합니다.

루스 할머니에게 배운 ‘마음의 마법’ 6단계는
뇌과학적 근거가 있는 훈련법으로,🧠
6주간 따라할 수 있는 실천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내면의 힘을 마주하기 (자기 안의 잠재력 인식)
2️⃣진정한 소망을 확인하기 (마음 깊은 바람 찾기)
3️⃣마음속 장애물을 제거하기 (두려움·불안 내려놓기)
4️⃣의도를 잠재의식에 새기기 (반복으로 목표 각인)
5️⃣목표를 세상과 연결 짓기 (공동체 속에서 확장)
6️⃣새로운 기회를 받아들이기 (예상치 못한 가능성 수용)













📌
특히 4️⃣의도를 잠재의식에 새기기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우리의 두뇌는 핵심적인 정보만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흘려보내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목표가 두뇌에 익숙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무시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시각화 훈련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목표를 두뇌에 익숙하게 새겨 넣기 위해서 말이죠.

북친구의 목표는 두뇌에 새겨져 있나요?🎯













📌
『닥터 도티의 마인드 매직』은
단순히 성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그려볼 수 있는 안내서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부와 성취를 넘어,
진정으로 소중한 관계와 행복까지
잠재의식 속에 새겨 넣을 수 있도록 돕는데요.

결국 이 책은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를 묻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이
진짜 마법임을 알려줄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