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
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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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을 건너온 인생 문장들🌿

📌
애플과 MS,
적을 내 사람으로 만든 ’신의 한 수‘✔️ ⠀

1997년, 파산 위기에 몰린 애플을 살리기 위해
스티브 잡스는 고군분투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숙명의 라이벌’ 빌 게이츠가
뜻밖에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맥용 오피스를 계속 지원하기로 했죠.

이 결정은 애플을 구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독점 논란을 피하며
더 강해질 수 있었는데요.

“적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라”는
병법의 전략적 사고가 빛난 순간이었습니다.













📌
”이겨놓고 시작하라“는 것의 진짜 의미✔️ ⠀

회사나 학교에서도 이런 일은 반복됩니다.

늘 내 기획안에 딴지를 걸던 사수와 동료.
”나를 싫어하나?“라며 감정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지만
손자병법의 관점에서 접근해 보면 어떨까요?

”선배 덕분에 놓칠 뻔한 결함을 찾았습니다.
이 부분을 더 보완하고 싶은데 조언해 주실 수 있나요?“
라고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자존심을 굽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골치 아픈 적을 나의 가장 든든한 방어막으로 만드는,
나에게 유리한 ’형세‘를 만드는 이기는 전략입니다.













📌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는
자기변화·감정관리·인간관계·일, 네 가지 영역에서
고대 병법서의 지혜를 오늘날 삶에 맞게 풀어냅니다.

“소중할수록 계산기를 두드려라.”
“속지 않으려면 속여야 한다.”
“사람을 판단할 때는 귀를 닫아라.”

기존 상식과는 다른 강렬한 문장이지만
실제 사례와 연결되면 오히려 현실적임을 알게 됩니다.













📌
”소중할수록 계산기를 두드려라.“✨

이익과 손해를 따져 사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계산기를 두드린다는 건
상대와 나 사이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랑‘을 설계하는 일인 동시에
이성적 판단에 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돕습니다.

”속지 않으려면 속여야 한다.“✨

상대를 해치기 위한 속임수가 아닙니다.
어떤 심리에서 사람이 속게 되는지 이해하고,
상대의 ’말‘이 아닌 ’움직임‘ 속에
숨겨진 본심을 꿰뚫어 보라는 통찰입니다.

종종 감정에 휘둘려 후회한 적이 많은데
책 속 조언들을 통해 ’감정의 주인‘이 되어 보려 해요.













📌
나쁜 습관을 끊어내고, 내 일을 지키고,
소중한 사람과 관계를 이어가는 삶의 승리✔️ ⠀

감정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감정을 무기로 쓰는 사람,
낭만적 기대가 아니라
전략적 설계로 관계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를 부담없이 만나보세요.
26가지 지혜를 쉽고 간결하게 담아냈습니다.













📌
세상이 정한 승자가 아닌,
내가 정의한 승자로 당당하게 서기 위한 여정.

2500년의 시간을 건너온 단단한 문장들과 함께
’나를 이기는 법‘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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