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는 15분 필사
세바시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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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5년, 길을 밝혀준 100문장📖

📌
AI 시대에는 어떤 직업들이 사라질까요?
판사나 의사도 그 대상이 될까요?🤔

최근 실리콘밸리에서는
신입 개발자를 채용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AI시대에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지 않나요?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경력자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AI와 역량 경쟁에서 밀리는 신입을 뽑을 계획은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단순히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까요?

무엇을 하든 10년은 꾸준히 해야 전문가가 된다면,
결국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답일 겁니다.🌱













📌
그렇다면,
북친구는 ’좋아하는 일‘을 찾으셨나요?

열심히 공부해 대학에 가고 취업해 달려오다
중년에 이르러 길을 잃었다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무엇을 위해 달려왔나’ 하는 질문 앞에서
깊은 좌절감을 느낀 적이 있는데요.

그때 타일러 라쉬의 세바시 강연,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박스를 탈출하라”는
메시지가 제 마음을 흔들었어요.

“뭐가 되고 싶어요?”라는 박스 안에 머물러,
아이에게도 남들이 걷는 길을 따르라고 말하는
제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분명 저 또한 후회했으면서 말이에요.













📌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막상 일상 속에서 그 변화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세바시의 《나를 바꾸는 15분 필사》는
그 막막함을 뚫고 나아갈 작은 루틴을 제안합니다.✍️

단 15분, 마음을 다해 문장을 따라 쓰는 행위가
생각보다 큰 동기부여를 만들어내죠.













📌
김창옥, 김미경, 송길영, 김경일, 장동선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사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 걸어온 이들의 목소리🎤

지난 15년간 2,000회 이상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 중
100개의 명문장을 엄선해 수록한 첫 필사책이에요.📚

QR로 강연 영상을 바로 만날 수 있고,
생각·감정·행동·가치의 4단계로 배치된 필사 문장과
오늘의 깨달음, 실천할 행동을 기록·체크할 수 있어
집중과 성찰, 그리고 자기계발까지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
필사책의 첫 문장은
나민애 교수의 <독서, 내 인생의 지도를 찾아서>

“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작은 문장을 붙잡고 앞으로 나아갔다는 고백은

저 역시 책을 읽고 서평을 쓰기 시작한 이유가
‘나를 찾기 위해서였지’라는 초심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하지현 정신과 의사의
<왜 나는 계속 불안하고 두려울까>에서는
“불안은 없애야 하는 게 아니라, 안고 가야 하는 겁니다.”라는
말이 오히려 위안이 되었어요.

행복보다 ‘이 정도면 됐어’라는 만족
작은 즐거움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이런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나를 견디게 만들어 준다고 하죠.













📌
책장을 덮고 나면,
완벽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여유와
나만의 삶의 지도를 만들어 가며
오늘도 조금은 성장했다는 따뜻한 확신을 얻게 됩니다.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새롭게 세워주는
”작은 멘토“ 같은 존재로
세바시의 《나를 바꾸는 15분 필사》를 곁에 두시면 어떨까요?🌱

”변화는 작은 반복에서 시작됩니다.“✨













📌
세바시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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