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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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멘토가 건넨 8가지 태도✨

📌
어제 TV를 보다가 한 출연자가
”00님한테 미안한데, 좀 더 사과했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매몰되어
눈앞의 상대에게 집중하지 못하는 장면을 봤어요.
지난 상황을 후회하느라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있었던 거죠.

’저러면 후회의 반복일텐데…‘
제 3자의 입장에서 그 모습을 바라봤으니
’나라면…‘의 판단도 빨리 할 수 있었지만

막상 내 앞에 복잡한 상황과 감정들이 닥치면,
유연하게 그리고 품격 있게 대처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저 역시 너무 잘 압니다.💭













📌
여전히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사소한 실패에 스스로를 자책하곤 해요.

”자책도 자꾸 반복하면 습관이 됩니다.“
내 앞에 닥친 상황은 선택할 수 없었을지 몰라도
그 이후의 태도만큼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내년은 더 단단하고 현명한 하루들로 채우고 싶어,
내가 가장 흔들리는 부분은 어디인지 점검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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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 · 자기존중 · 낙관 · 품격 · 여유 · 성찰 · 자립 · 품위

120만 독자의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의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는
흔들림 속에서 자신을 바로 세우는 8가지 태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길 권합니다.📚

그는 지금까지 1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는데
100권에 이를 때까지는 이름 없는 작가로 불렸어요.

”기적은 꾸준히 견디는 마음에서 피어난다.“
멈추지 않은 결과, 지금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죠.

사람을 바꾸는 것은 배경도, 재능도 아니라
스스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것도 그가 보여준 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
책은 단순히 태도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소주제 메시지와 함께 7개의 힘이 되는 문장으로 정리해,
독자가 곱씹으며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 호흡으로 읽어도 좋지만,
하루의 시작과 끝에 한 꼭지씩 만나면
마음을 다잡는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
저는 ‘자기존중’이라는 태도에
특히 마음이 머물렀어요.💖

나이 들수록 매력이 넘치는 사람은
”시간이 나서 하는 일을 점점 줄이고,
시간을 내서 하는 일을 점점 늘린다.“

”시간이 나서 만나는 사람을 줄이고
시간을 내서 만나는 사람을 늘린다.“

내가 진짜 아끼는 사람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루를 채우는 습관이야말로
자기존중의 시작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죠.













📌
또 하나는 ‘품격’으로🌹

사람들이 흔히
”모든 꽃은 피는 시기가 다르다.“라고 위로하지만
김종원 작가는 이 문장이
두 가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고 짚어주더라고요.

하나는 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
또 하나는 모든 꽃이 다 피는 것은 아니라는 것

”세상에는 피지 않아도 아름다운 존재가 있고
꽃이 되지 않아도 빛나는 삶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내가 꼭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피어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요.













📌
책장을 덮고 나면,
완벽한 사람이 되진 못하더라도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과 따뜻한 눈빛을
오늘의 나에게 건네게 될 거예요.

흔들림 많은 하루,
책과 함께 나를 바로 세우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내가 선택한 태도의 깊이만큼 삶의 품격이 달라진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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