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 : 과학과 수학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
댄 마샬 지음, 김지원 옮김 / 이케이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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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접해본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1, 2권에 이어 3권을 접하게 되었어요.
아이들도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지식책이라 이번 3권도 기대감 100%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권은
'과학과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저는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우주와 지구'에 대한 내용이 담긴 1권과 '인간과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2권을 갖고 있는데요!

1, 2권 모두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꽉꽉 채워져있었거든요.

새롭고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 정말 재미있었던지라
이번 3권 '과학과 수학'에 대한 내용도 정말 기대되었어요.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댄 마샬 지음·김지원 옮김

1, 2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지식 교육 및 설명 시스템인 클라우스와 함께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책 속을 여행하게 됩니다.

1부는 '과학'을 주제로 바나나는 방사성이고 걸을 수 있어 /
빛의 속도에서는 시간이 멈춰 / 대부분의 빛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 /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안에도 들어가 등의 총 19개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2부에서는 '수학'을 주제로 피자는 라지가 옳아 / 외계인을 찾기 위한 방정식이 있어 / 여기에 삼각형이 모두 몇 개 있을까? / 빠진 숫자는 뭘까? 등 17개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책을 펼쳐보면 더더욱 놀랄 수밖에 없어요.
멋들어진 그림으로 눈을 사로잡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거든요!


아이가 제목을 보자마자 "우와"를 외치던 「10억 명의 목숨을 구한 사람」이란
이야기도 열심히 읽어보았어요.

자신의 연구로 10억 명의 사람들을 굶주림에서 구해낸
'노먼 볼로그'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더라고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하게 놀라운 상상력과
우주보다 더 큰 숫자들이 필요하대요.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책을 통해 신비한 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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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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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야 쉬워져라, 뚝딱! - 경제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5
황근기 지음, 홍성지 그림 / 개암나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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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았는데,

어른들도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려준다는 게 쉽지는 않잖아요.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편인 《경제야 쉬워져라, 뚝딱!》 에서는 초등 중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경제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글은 황근기 작가 / 그림은 홍성지 작가

차례를 살펴보니 크게는 도깨비는 돈이 궁금해! / 까비의 시장 대탐험 / 가격을 정하는 법칙 순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더라고요.

《경제야 쉬워져라, 뚝딱!》 이야기의 시작은 요술 방망이를 부러뜨린 까비로부터 시작되어요.

도깨비방망이로 금을 만들 수 있어 단 한 번도 돈 걱정을 해본 적이 없는 꼬마 도깨비 까비의 도깨비방망이가 뚝 부러져 버렸어요. 그래서 인간 세상으로 나가 사람들처럼 스스로 노력해서 돈을 벌 생각을 하며 조심스럽게 인간 세상으로 내려옵니다!

인간 세상에 내려온 꼬마 도깨비 까비는 빗자루로 변신해 현승이네 집 뒷마당에 숨어 인간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관찰하다 현승이에게 존재를 들켜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화폐의 탄생 과정, 나라마다 다른 돈, 다양한 시장의 종류, 인터넷 쇼핑의 특징, 생산 활동의 의미와 종류, 불꽃튀는 가격 경쟁 등에 대해 까비와 현승이가 함께 기본적인 경제 원리를 배워나가게 되어요.

우리 아이들처럼 시장 경제에 관해 전혀 배경지식이 없는 꼬마 도깨비 까비나, 돈에 대해 그저 어렴풋이 알고 있는 또래 친구인 현승이의 처지에 감정 이입하며 기본적인 경제 원리를 자연스레 배워나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로 어린이들이 가장 자주 접하는 방식으로 학습 개념을 전달한다는 것이에요.

요즘엔 스마트폰, 인공지능 AI, 챗 GPT 등을 이용하여 원하는 정보를 찾잖아요.

스마트폰 속 인공지능에게 질문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게임으로 퀴즈를 풀고, 유튜버가 등장해 가격 경쟁의 개념을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초등도서랍니다.

동화 속 주요 학습 포인트를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교과연계도서인 《경제야 쉬워져라, 뚝딱!》 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세계의 화폐 단위를 표로 보기 쉽게 나타낸 자료를 보며 아이가 지난 해외여행 때 사용한 화폐를 이야기하기도 하더라고요.

경제와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는 데 첫걸음이 되어줄 《경제야 쉬워져라, 뚝딱!》

제목처럼 '경제'가 쉬워지길 바라며 경제 교육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꼭 선택해 읽어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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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16기 서평단으로서 도서만은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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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 북멘토 그림책 17
카트린 호퍼 베버 지음, 타탸나 마이-비스 그림, 마정현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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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름답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있어요.

아그레스 플뢰엘 신경학 교수의 추천도서인
<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그림책을 소개할게요.

표지를 살펴보니 할머니와 소녀와의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거 같아 보여요 :)

교과연계도서라 초등 아이들이 읽기 좋은 도서라고 생각되어요.

<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는 우리 모두를 위한 치매 이야기로,

이 책의 저자는 카트린호퍼 베버 (Katrin Hofer Weber),
그림은 타탸나 마이-비스(Tatjana Mai-Wyss)가 그렸어요.

<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치매'라는 병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도 많고
'죽음'과 관련하여 설명해 주는 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 책을 통해 아름답게 받아들일 수 있겠더라고요.

기억을 잊게 하는 ‘치매’는 너무 무서운 병으로
현재는 치료 약조차 없어 말조차 꺼내기 싫은 병이에요.
참으로 슬픈 병이죠...
하지만 불행히도 치매 환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책의 맨 뒷부분엔 우리가 알아두면 도움이 될 치매에 관한 이야기를

신경학과 교수님이 들려주신답니다.

<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 책 속 그림이 넘 예뻐서 보는 내내 눈도 행복했어요.

모든 생명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죠.
사람도 마찬가지로 태어난 날이 있으면, 언젠가 죽는 날도 찾아와요.
시작은 이야기하기 쉽지만 끝은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들도 죽음, 치매와 같은 무거운 일들을 만나게 될 수 있고,
이런 일을 마주치게 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준비가 필요하잖아요.

<안나는 사과 할머니를 좋아해요>가 아이들에게
그런 준비를 하는 시간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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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87
조혜숙 지음, 나일영 그림 / 뭉치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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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에 대한 이야기는 주로 기사로 많이들 접하셨을 거 같아요.

우리나라 난민 수용 문제에 대해서도 큰 이슈이기도 한데,
초등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난민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난민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초등도서인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

초등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뭉치토론왕 도서를 하나 이상은
무조건 접해보셨을 거라 생각해요.

뭉치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우수 과학도서 선정,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선정,
경기도 초등 토론 교육연구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어요.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 도서는 1장부터 5장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만화로 가독감 좋게 이야기가 시작되고 중간에 뭉치 토론 만화도 있어요.

이제 초4를 앞둔 아이가 좀 더 깊이 있는 책을 읽고
생각의 힘을 길렀으면 하는 마음에서 선택한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
뭉치토론왕 도서인데,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더라고요.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의 스토리를 통하여 '난민'이라는 주제를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은 사진 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눈으로 보기 쉽게 난민의 역사, 숫자로 보는 전 세계 난민 등이 정리되어 있어요.

「토론왕 되기!」 코너를 통해 질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또한 퀴즈를 풀어볼 수 있어요.

퀴즈 맞히기, 지도에서 나라 찾기, 생각 유추하기, 선 잇기 퀴즈 등을
해볼 수 있어 아이가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생각을 해보고 재미도 찾을 수 있는 초등도서랍니다.

사실 당장 나의 이야기가 아니면 별 관심이 없기도 하잖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두되는 여러 사회문제와 마주하게 되죠.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 아이들이 동화책을 통해
사회문제를 접하며 내 생각을 펼쳐보는 훈련을 해보는 게 중요한데
그걸 도와주는 책이 바로 뭉치토론왕이라는 거죠!

책 속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를 살펴볼 수 있고
알아 두면 좋은 난민 관련 사이트도 나열되어 있어요.

따로 찾아보지 않더라도 책 속에 다 나와있으니 책 하나로 해결 가능!

아이들이 토론과 토의의 차이도 알 수 있고,

신나는 토론을 위해 친구나 부모님과 어떻게 참여해 보면 좋을지에 대한
설명까지 꼼꼼하게 담겨있더라고요.

난민들이 어째서 자기 나라를 포기하고 떠돌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한다면,
우리 주변에 있는 난민이라는 존재가 멀게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누리와 함께 난민은 왜 생겼고 어느 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지,
난민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여도 괜찮은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초등도서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

겨울방학 동안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난민>을 아이와 읽어보고
함께 토론해 보는 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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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도 없는 패션 이야기
비르지니 알라지디 지음, 세실 페랭 그림, 이정주 옮김 / 개암나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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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심 많은 초등 아이들 있나요?
저희 아들은 큰 관심이 없는데,
저희 딸은 미리 내일 입을 옷도 챙겨놓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더라고요.
이런저런 패션 아이템에 관심도 많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지식도서가 있어 들고 왔어요 ;)

패션에 관심 많은 초등 아이들 있나요?
저희 아들은 큰 관심이 없는데,
저희 딸은 미리 내일 입을 옷도 챙겨놓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더라고요.
이런저런 패션 아이템에 관심도 많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지식도서가 있어 들고 왔어요 ;)

패션에 관심 많은 초등 아이들 있나요?
저희 아들은 큰 관심이 없는데,
저희 딸은 미리 내일 입을 옷도 챙겨놓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더라고요.
이런저런 패션 아이템에 관심도 많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지식도서가 있어 들고 왔어요 ;)

<인스타에도 없는 패션 이야기>의 차례는 패션의 모든 것 속으로 /
청바지 / 드레스 / 정장 / 스커트 / 티셔츠 / 무늬 / 운동화 / 스웨트셔츠 /
트렌치코트 / 속옷 / 패션 아이템 / 그 밖의 패션 상식 / 찾아보기입니다.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하는데
저희 딸은 바지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에 꽂혔더라고요 :)

<인스타에도 패션 이야기>는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토막 상식과 중세에서부터 현대로 이어지는
패션의 흐름을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내가 입고 있는 청바지와 티셔츠는 언제부터 입기 시작했지?
저 옷이나 가방은 누가 디자인한 걸까?
유행을 주도했던 최초의 인플루언서는 누구지?
등 패션에 관심이 많아지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패션에 대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에 답을 주고
디자이너와 패션 브랜드의 일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인류가 옷을 입기 시작한 이래로 패션과 스타일은
생활양식, 사회계층, 취향, 개성을 반영해 왔기 때문에
책에서 소개하는 역사적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문화·예술·사회 전반에 걸쳐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깊이 있는 인문서이기도 해요.

디자인 스케치를 떠올리게 하는 크로키 스타일의 멋진 삽화와 메모 같은
간단한 설명이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읽히는 책이에요.

<인스타에도 없는 패션 이야기>의 그림은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명품 브랜드와 향수 회사의 아트 디렉터인 '세실 페랭'이 그렸어요.

디자이너 노트를 통해 유명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스케치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컬러가 눈에 띄고 주로 정장은 아빠가 입은 걸 많이 보던 아이는
여자 정장도 있냐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어보더라고요 ㅎㅎㅎ

책 뒤 페이지 쪽에는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이름 혹은 단어를 보며
상세 설명과 함께 관련된 페이지를 찾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화려하고 멋진 패션에 대한 이야기 외에
그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서도 담고 있어요.
옷 소비를 줄이거나 재활용하여 제작되는 옷 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패션이 무엇 일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답니다.

<인스타에도 없는 패션 이야기>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독후 활동을 해보았어요.

저희 아이는 <인스타에도 없는 패션 이야기> 책을 보면서 패션 아이템을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디자인해 그려보기도 했어요.
청바지, 티셔츠, 드레스, 신발, 가방 등 다양하게 그려보았답니다.

패션 상식은 물론 역사와 오늘날의 문제에 대하여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지식도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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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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