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orry (Paperback, New ed)
제니퍼 이처스 그림, 샘 맥브래트니 글 / Harper Collins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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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정말 말 그대로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내용도 그림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샘날 정도로 예뻐 보이네요. 아이들은 언제 싸웠냐는 듯 금새 화해하고 또 돌아서면 서로 싸워 울고 있고는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순수함은 그대로입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네요. 아이들의 장난감도 탐나는 게 많구요. 이런 책은 하드커버로 사서 간직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정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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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신 선생님, 영어 그림책 골라주세요!
이명신 지음 / 보림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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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장 영어 그림책, 정말 도움이 되나요? 2장 영어 그림책을 친구로 만드는 10가지 방법이예요. 3장 어떤 영어 그림책이 좋을까요? 4장 가장 훌륭한 스토리텔러, 바로 엄마입니다.
5장 영어 그림책, 한 권 한 권 알차게 보세요. 이러한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정말 책만 사다놓고 불안감만 커져가고 있는 분들이나, 어떤 책을 사야 좋을지 망설이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언어 영재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영어에 익숙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는 싶었지만 활용이 잘 안 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좀 격려를 받았습니다. 또 같은 책을 가지고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한 권 한 권 알차게 보아야겠다는 각오도 생기구요. 또 책 욕심이 생겨서 가계에 구멍이 나는 애로점도 있긴 하지만요...금새 베스트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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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ny Seed (페이퍼백)
에릭 칼 그림 / Little Simon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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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나, 늦된 아이를 두신 부모님이 보시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하나씩은 있지요. 이 책에서는 보잘것 없는 작은 꽃씨 하나가 가장 아름답고 커다란 화초로 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을 타고 먼저 날아가던 꽃씨들은 먹히거나 말라죽거나 하기도 하죠. 내용이 좀 수준이 높아서 아무래도 초등학생은 되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에릭칼의 독특한 그림과 교훈적인 내용이 그대로 드러난 작품 중 하나네요. 늦더라고 천천히, 꾸준히 노력하는 자만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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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s First Walk (페이퍼백)
에릭 힐 지음 / Penguin U.K / 199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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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이 나간 첫 산책에는 많이 볼 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실제 노란색에 갈색 점이 있는 강아지를 본다면 *개 같이 여겨졌을 것 같은데 스팟은 정말 귀엽네요. 문장도 역시 짧고 간단해서 3세 이전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플랩북이라 잘 찢어질 수 있다고는 하지만 3세 이전 아이들에게도 보드북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손동작이 능숙하지 않으니까 더 운동도 되고 좋겠죠. 곳곳에 숨어 있는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는 스팟, 전 spot's noisy walk과 함께 읽어 줍니다. 특히 물에 빠질 때, 풍덩!하는 소리...우리 아이도 산책을 데리고 나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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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s Walk In The Woods (Paperback) Spot 108
에릭 힐 지음 / Penguin U.K / 199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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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맘에 드네요... 단어공부를 위해서는 이만한 플랩북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단순한 다른 시리즈와는 차별도 되구요. 무당벌레 그림이 그려져 있는 플랩을 들추면, ladybug라는 글씨가 나옵니다. 그림이 숨어 있는 플랩도 재미있지만 한참 글을 깨쳐가는 아이라면 이런 장치가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그래서 연령도 한 4살정도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도 정연하고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해서 스팟 시리즈를 멀리 하셨다면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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