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and Feel : Farm (Boardbook)
DK 편집부 엮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농장에 있는 동물들은 특히나 순하고 예쁜 동물들이 많습니다. Touch and Feel 시리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예쁜 동물들을 촉감으로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더없이 기뻤답니다. 물론 아이두요. 이런 책으로 손으로도 만져보고, 또 sound book으로 소리도 들어 보면 다양한 감각을 이용한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직접 만져 보기는 좀 찝찝한 동물들이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아무리 만져도 좋네요. 아이 손때만 묻으니까요...뽀뽀 좀 그만 했으면 좋으련만... 아이의 첫 동물책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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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tch and Sniff : Party (보드북)
DK 편집부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2000년 2월
평점 :
품절


역시 파티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다르네요. 의외로 영어책에는 파티에 관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손으로 긁으면 냄새가 나는 신기한 책입니다. 파티에서는 역시 먹을거리를 빼 놓을 수는 없겠죠? 조금은 인위적인 냄새라고 생각이 들지만 아이는 정말 좋아하네요. Scratch and Sniff 시리즈는 다 맘에 듭니다. 지금은 거의 닳아서 냄새도 별로지만 문제는 책이 넘 더러워졌다는 거죠... 그만큼 많이 봤으니, 본전 생각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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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Touch and Feel : Kitten (Boardbook) DK Touch and Feel 5
DK 편집부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털이 나와 있는 Touch and Feel 시리즈는 많이 있어서인지 훑어 보는 정도였는데 목걸이를 너무 좋아하네요. 돌 때 받은 자기 목걸이랑 엄마 진주 목걸이까지 차고서도 고양이 목걸이를 탐내다니.. 정말 장난감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른 책에 나오는 고양이를 가리키면서 퍼스,퍼스하면서 돌아다닌답니다. 고양이도 색깔도 가지가지잖아요. 아기 고양이들이여서 그런지 더 귀여운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또 정말 고양이를 키우기 힘드시다면 이 책 하나 키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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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and Feel : Bedtime (Boardbook) DK Touch and Feel 13
DK 편집부 엮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2001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에 나오는 dressing gown을 보더니 넘 좋아하는군요. 또 pajamas를 가르쳐 주려니, 정말 잠옷이 필요하더라구요. 이젠 대충 입혀서 재우기가 힘이 드네요. 칫솔 땜에도 문제가 있답니다. 화장실에서 닦는 것도 모자라 이불 위에서도 빨고 있네요. 치카치카를 넘 강조했나? 정말 베드타임용으로 쓰다가는 진이 빠지고 말 겁니다. 다양한 서양 문화 속에 침대 문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책인 것도 같습니다. 테디베어에, 슬리퍼에, 가운에...우리는 이런 책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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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Touch and Feel : Puppy (Boardbook) DK Touch and Feel 7
DK 편집부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서양 사람들의 애완 동물에 관한 사랑은 정말 남다른 것 같아요. 단순한 동물과 주인의 관계를 떠나서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 할까요? 아파트에 주로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 같습니다. 월드컵이후에는 강아지보다는 강아지 옆에 있는 축구공에 더 관심을 가지네요. 강아지 인형과 함께 스폰지 축구공을 사 주었더니 같이 발로 차고 노네요... 인형 털보다 훨씬 부드럽고 위생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더 강아지를 친근하게 여기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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