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Word (보드북)
안젤라 윌크스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7년 4월
평점 :
품절


정말 잘 샀다는 것을 늘 실감하고 있습니다. all about me, my clothes, around the house, food, in the bathroom, in the kitchen, in the garden, in the garage, animals,shopping, thing that go, on the farm, seashore, toys, colored shapes, counting 까지 다양한 구분에 따라 많은 사물들이 선명한 사진을 통해 아이들에게 영어 단어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사물 인지는 2개 국어로 하고 있죠. 확대해서 벽에 걸어두거나, 코팅해서 책받침이나 부채처럼 쓰면서 늘 가까이에 두고 있습니다. 크기도 아이 손에 잘 맞는 크기이고, 보드북이라 마음껏 가지고 놀게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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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Farm Board Book (보드북)
DK 편집부 엮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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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농장이라고 해서 동물들만 나오는 게 아니었습니다. 농장의 건물과 풍경, 다양한 농장의 동물들 그리고 동물의 신체 부위, 각종 농기계들에, 과일, 곡물, 채소 등 다양한 농작물 및 유제품들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농작물을 이용해서 숫자랑 색깔도 공부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영어로 알고 계신가요? 어린 아이들은 이 보드북이 딱 좋습니다. 좀 큰 아이들에게는 큰 사이즈 빅 북이 내용이 많아서 추천하고 싶네요... 도시아이들에게 시골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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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ABC Book (Hardcover)
제인 번팅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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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보드북판 알파벳북과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분량도 무지 많고 또 내용도 수준이 있네요. 단순한 단어와 사진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서 유치원 이상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요즘은 한글과 함께 알파벳도 떼는 분위기이던데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고 떼는 방법에 많은 알파벳북을 보여 주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찾기놀이도 하고 예쁜 사진도 보면서 계속 보다보면 쉽게 적응이 되어 갑니다. 책이 크고 좋아서 꽂혀 있는 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 first dic이랑 함께 보여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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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ABC board Book (보드북)
Helen Melville 그림, Rachel Wardley 엮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8년 3월
평점 :
절판


알라딘을 알기 전에 서점에서 정가를 다 주고 샀는데요.정가를 다 주고 샀어도 아깝지 않게 활용하고 있는 책입니다. 알파벳마다 동물들은 하나씩 나와 있구요...꼭 복수로 나오는 단어가 한 두개씩 있네요... 알파벳을 공부하면서 단수와 복수의 개념도 함께 배울 수 있답니다. 물론 읽어 주시면서 신경을 쓰셔야겠지만요. 돌이 지나더니 제가 읽어주는 단어를 우리말로도 영어로도 다 잘 짚어내네요. 인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좋은 책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진과 색깔이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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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Number Board Book
Nicola Deschamps, Kristin Ward, Susan Calver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9년 3월
평점 :
품절


단순한 수세기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일단 그림이 한 페이지 크게 나와서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아이들이 호감을 가지는 정도가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형용사 다음에 모양이나 형태를 나타내는 다른 형용사가 나오죠? 그게 정말 맘에 드네요... 명사나 동사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접하게 되는데 형용사나 부사는 줄거리가 있는 이 아니면 접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좀 더 크면 형용사가 여러 개 나올 때 어떤 순서로 적는다는 것도 알아야겠지요. 이런 식으로 카운팅을 대하게 된다면 말을 할 줄 아는 아이들은 금새 단어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겠는데요? 게다가 사칙연산까지 어느 정도 들어가 있어서 산수에도 도움이 되구요. 정말 단순한 카운팅북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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