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 데이빗! 지경사 데이빗 시리즈
데이빗 섀논 글 그림 / 지경사 / 199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인 책 중 하나입니다. 작가가 어렸을 적 그려놓았던 걸 다시 쓴 책이라죠? 아이에게 금지의 말만 계속하는 저 자신이 반성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물론 어지르고 장난치고 위험한 짓 하는 건 어느 아이나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부모의 마음은 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결국은 안아주면서 I LOVE YOU...를 속삭이니까요. 야단칠 땐 치더라도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no, david!이라고 영문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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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Touch and Feel : Home (Boardbook) DK Touch and Feel 3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8년 5월
평점 :
절판


샘이라는 작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보여 줍니다. 복슬복슬한 테디의 배, 부드러운 면 커튼과 그 속의 꽃, 타월 뒤의 나비들, 바구니 속의 고양이, 그리고 거울까지...어찌 보면 어수선한 배열이지만, 터치 앤 필의 효과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 아이들, 거울 좋아하잖아요? 깨지지 않는 거울이 있답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해도 재미 있어요. 아기 고양이 샘이 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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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Freight Train (Boardbook + Tape)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325
도널드 크루즈 글 그림 / Harper Collins / 1996년 9월
평점 :
절판


기차하면 여객 나르는 것만 생각했던 저로서는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기차마다 이름도 있네? 모양도 다 다르고...아이도 마냥 신기해 했습니다. 물론 몰라서 찾아봐야 아는 것도 있지만... 칸칸마다 색깔을 눈여겨 보세요. 무지개 색깔이죠? 빨리 달리는 모습을 그려놓은 걸 보고는 감탄했습니다. 만화영화의 한 장면 같아서요. 영어책 이전에 그림책으로 더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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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s Pop-up Playhouse (Hardcover, Pop-Up) Maisy 82
루시 커진즈 글 그림 / Walker Books / 1995년 9월
평점 :
절판


조심하세요~ 메이지의 농장이랑 집이랑 너무 좋아합니다. 메이지를 모르는 사람들도 보면 바로 반하는 책이죠. 아이가 어리면 일일이 입에 넣지는 않는지 지켜보아야 하긴 하지만요. 입체적으로 되어있어서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플랩을 당겨 밤이 되게 하고 잠옷을 입혀 메이지를 침대에 눕힙니다. 치솔이랑 빗 같은 것은 없어지기 쉬우니까 조심하세요. 처음부터 코팅해서 오려두면 오래 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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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 Goes to the Playground (Boardbook, Flap Book) Maisy 40
루시 커진즈 지음 / Walker Books / 1992년 9월
평점 :
품절


비싼 값을 하는 것 같아요. Lift the Flap Pull the Tab Book이라서 가격이 좀 비싸지만, 그만큼 좋아하니까 아깝지 않아요. 놀이터에 있는 기구들이랑 모래놀이까지 다 나와 있습니다. 글자가 그림처럼 씌여져 있고 한 페이지를 다 차지할 정도로 글자 크기도 크답니다. 팝업 하우스에 반한 아이는 메이지라면 넘 좋아하네요. 물론 좋아하는 자전거랑 그네, 미끄럼틀이 있어서도 그렇지만요. 놀이터에서 할 수 있는 영어표현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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