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의 즐거운 크리스마스 - 입체북, 이중언어(한영)
Lucy Cousins 지음, 신주영 옮김 / 어린이아현(Kizdom)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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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문판으로 샀었습니다. 아이가 워낙 메이지를 좋아해서 아직 크리스마스에 대한 개념은 잘 모르지만, 신나는 축제처럼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했죠. 메이지도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합니다. 쇼핑을 가서 선물을 고르지요. 그리고 사 온 선물을 정성껏 포장도 하고 멋진 파티를 위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굽습니다.

예쁜 장식도 만들고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요. 침대 맡에 양말을 걸어 놓고 잠 자러 갑니다. 우리 아이는 양말에서 선물이 나오는 걸 제일 좋아하네요. 크리스마스를 대비해서 이런 크리스마스 책을 한 권 정도 꼭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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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Christmas Board Book (보드북)
DK 편집부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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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분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책입니다. 여느 My First 시리즈와 구성은 같지만, 크리스마스에 관한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또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해서 1~10까지 숫자세기를 할 수 있는 사진이 있어서 유아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할 때 함께 단어 놀이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구요. 크리스마스의 유래를 이야기하면서도 이 책을 활용할 수 있겠네요. 또 마굿간에 있는 동물에 관하여도 나와 있어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답니다. 예쁜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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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Look at the Sky (Spiral) - First Discovery, Torch Light
Gallimard Jeunesse 지음, Donald Grant 그림 / Moonlight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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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솔직히 아직은 아이에게 어려운 책입니다. 하지만, 토치 라이트를 빼고 끼우고 하는 재미로 이 책은 매일 보는 책입니다. 방에 붙여놓은 행성 그림과 유사해서 아는 척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아직은 토성이나 지구만 알아보지만요. 토치 라이트는 손코팅지로 코팅해서 늘 아이에게 잘 간수하게 하고 있습니다. 뒷페이지에 끼우는 곳이 좀 너덜거리기는 해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것도 좋은 손근육 운동이 되더군요. 토치 라이트 때문에 후레쉬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서 우주나 하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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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 꿈꾸는 나무 30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김향금 옮김 / 삼성출판사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앤서니 브라운의 팬이라서 이 책도 아이에게는 내용의 수준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원서도 함께 구입하였답니다. 영어판과 함께 보는 재미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다른 서평에 많이 나와 있으니까 생략하구요. 네 편의 이야기가 있지만, 한 공간에 관한 느낌이 전혀 다르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활자체도 달라서 그들의 느낌만큼이나 분리된 느낌이구요. 역시나 등장인물은 고릴라네요. 그들의 쓸쓸한 느낌은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는 하지만, 삭막한 도시 생활에 젖은 우리의 초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른들이 보아도 좋은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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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Nine, Eight: A Caldecott Honor Award Winner (Paperback)
몰리 뱅 글 그림 / Mulberry Books / 199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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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아이와 함께 수세기도 공부하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Ten, Nine, Eight 은 10부터 거꾸로 수를 세는데요. 흑인 아빠와 흑인 여자아이가 등장합니다. 따뜻한 집안의 풍경이 보이고 아빠는 아이를 침대에 재우는 걸로 끝이 나죠. 수 세기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관찰력도 키워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또 베드타임 북이기도 하구요. 이 책 칼데곳 상 받은 거 아시죠? 아이들에게 이런 풍의 그림책도 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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