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날이 그날 인양 의미 없이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
고차원적인 질문은 영 어렵습니다.
생각의 폭과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책은 한 분야의 전문가가 오랫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짧게는 수 개월에서 길게 는 수 십년간 정리하여 낸 결과물이다.
1, 2만원에 그런 지식과 경험을 살 수 있다는 건
아주 싼 투자다. 가성비 높은 투자이다.
글쓰는 작가들 그리고 예비 작가들에게
이 책은 필수적으로 탐독해야할 양서이자. 훌륭한 지침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