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이게 가장 힘든 일이다.
남과 비교하면 작아지고
경쟁 속에 들어가면 한없이 초라해지기 일쑤인 현대인들에게
작가는 치유의 공간과 따스한 위로의 말과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준다.
누구나 한번 읽어볼 책이다.
우리 내면에서 상처받은 내적 존재는 언제나 나를 먼저 치료해 달라고 울고 있다.
내면아이가 불안할 때 그 아이는 우리의 도전을 계속해서 막아선다.
"나부터 치료하고 나서 그 중요한 일을 하세요! 제발!"
불안하고 화난 감정이나 마음속에 항상 공허함이나
불안감이 있는 경우는 먼저 치료해야 한다.
내면의 아픔을!

그런 다음에 자기 자신을 전짜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데 무슨 일이 즐거울까
나 자신을 먼저 안아주고 안정이 되어야 밖으로 나가 세상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