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게 해 두어서 좋다.
이 책에는 또 불안의 정도나 글쓰기 과정을 돌아보는 체크를 할 수 있게 해서 좋다.
내 마음의 상태를 체크한다고나 할까?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적 평화를 맞게 해 주는 366개의 글감이 있어서어 글쓰기 도입이 두렵지 않다.
예를 들어보자.
오늘의 글감
당신이 편지를 쓸 대상을 선택합니다.
친애하는 .........., 내 마음은 ......라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불안과 부신 탈진-
부신의 피로, 부신탈진 부신에 대한 장기간의 스트레스
부신 회복은 영양가 음식 ㅡ 휴식 ㅡ 운동, 양질의 수면 취하기
이 책은 입체적으로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있게
가끔 의학적인 설명과 대책을 설명하기도 한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절망에서 구해내고
위로하며 스스로 일어날 히미을 얻도록 글쓰기라는 저널 치료를 소개해 주고 있다.
공책을 사서 날마다 조금식 글쓰기를 하고
계속 떠오르는 문제나 하힘든 문제를 기록해 보고
감사한 일들을 꾸준히 쓰고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이 쓴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치유하는 글쓰기 책을 낸 박미라 작가는 말한다.
글스기는 곧 치유이며 상처회복을 돕는 방법이라고!
이 책은 정신과 의사보다 더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위로하고
용기를 주고
다시 살아날 힘을 주는
치료제이자 회복제로서의 글쓰기를 안내하고 있다.
아주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