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
주느비에브 베런드 지음, 박수민 옮김 / 노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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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도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라는 말이 때로는 나는 그런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라는 말인가?라는 반문이 들기 마련이다


해당 책도 이미 독자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들을 아는 것인지

어떻게하면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사는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지를

해당 내용의 챕터부터 시작해서 찬찬히 풀어나가게 되는 책이다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사는 거는 어떤 것일까?

매일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지만 정작 하루의 가치가 얼마나 큰 지 다들 모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내일 죽는다면?

그 하루의 가치는 돈으로 세지 못할 정도로 큰 가치가 지닐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 하나하나가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사는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게 된다면 내가 가진 오늘 "하루"의 기분부터 시작해서

하루의 시작이 어떤식으로 이어질까?


그게 바로 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이야기하는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라는 주된 내용이다.


다만 신앙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기에 호불호가 많이 나뉠 것 같은 책이지만

실제로 읽어보고 내가 배울 가치가 있다면 쏙 쏙 뽑아 먹어서 좋은 장점들만

인생에 적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좋았던 구문은 아무래도 첫 장에서 시작되는 부분인

삶은 바깥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에서 시작된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독자라면 한 번 이 문구를

자세하게 그리고 세세하게 촘촘하게 소가 되새김질을 하듯 생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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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의 기술 - MACD 창시자 아펠이 직접 쓴 MACD 투자 전략
제럴드 아펠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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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우리나라 증시 코스피가 8000을 넘어서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10000을 바라보고 있다

혹시나 코스피가 3000일때도 사지 못했고 5000일때도 사지 못했고 현재도 사지 못하고 있는가?

그러면 타이밍의 기술 macd 투자전략 책을 공부해보기를 추천한다.



오늘 2026년 6월 17일로 코스피는 8860이다.

아마 본래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사람들도 옆 사람이 돈을 벌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고

아직도 주식 안해?지금은 집 팔아서,대출해서라도 주식을 사야한다니까?

그럼 무엇을 사야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사야한다니까?라는 말을 수십번?

아니 수백번을 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 그 사람들 말을 듣고 지금이라도 투자해야할까?


답은 타이밍의 기술 macd 투자전략 책에서 찾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코스피가 8000인 현재에서 10000까지 더 올라갈까?내려갈까?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오로지 신만 알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가 가치분석으로 하고 해당 per과 pbr이 어떤지를 공부하는 이유는

아무도 주가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아 이정도로 가면 기업이 고평가구나

이 정도까지 주가가 빠지면 저평가구나라는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 차트는 어떻게 될까?

이동평균선,스토캐스틱,볼린저밴드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부자아빠 정재호선생님도 마찬가지로 macd 차트 딱 1개만 쓴다

주식투자를 30년 넘게하신 분인데 macd가 도움이 많이 됐고 현재도 macd만 쓰신다


나 역시 주식투자를 한지 어연 6년이 넘었다

macd와 스토캐스틱을 쓰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가치분석이 아닌 차트는 사람의 심리를 나타낸 지표다


차트쟁이 차트쟁이하지만 차트를 안 보고 주식투자는 할 수 없다

이때 초반에 이야기했던 부분으로 돌아가서 그럼 지금 현재 상황에서

주가는 macd를 통해 고점인지 저점인지 광기인지아닌지를 나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 지금 코스피 8000인 부분에서 고점일까 저점일까?

나는 현재 주식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럼 팔아야할까? 더 사야할까?


해당 질문은 macd 타이밍의 기술 제럴드 아펠의 책을 꼭 참고해서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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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
장은숙 지음 / 몽스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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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지원받아서 제작된 서평입니다.


요즘에 부쩍이나 사람들 앞에 서서 발표해야하는 순간들이 다가오고 있다.

그럴때마다 과거 호흡법을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쉬고 내쉬지만

그때만 괜찮아질뿐 호흡이 가다듬어지고 발표를 할 차례가 돌아오게 된다면

호흡이 다시 가파르고 말의 속도가 빨라지며 특히나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게 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은 다음에 나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멋있게 발표하는

나 자신이 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띄었을지도 모른다.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해야지 멋있게해야지하며 연습을 많이 하지만

사람들 앞에만 서면 머리가 하애지고 나도 싫은데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는 내 다리를 보면서

얼마나 내 주먹으로 다리를 때렸는지 모른다

하물며 다리를 떨고 싶지 않아서 볼펜으로 다리를 찍은적도 있을정도니까

내가 발표에 얼마나 떨리는지는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조금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아직 발표를 하지 않아봤고 곧 발표를 할 시간이 돌아오지만

그때만큼은 해당 책에서 배운 발표법을 통해서 조금은 성장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저자는 무려 27년동안 스피치를 해 온 스피치 전문가다

저자가 알려주는 발표법을 나는 그대로 그냥 따라할 생각이다.

가령 떨릴 때 긴장을 푸는 방법,자세 만들고 표정 제스처를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남들이 발표하는 나를 보았을 때 아 발표를 잘하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도록 발표 연습하기등

여러가지 저자가 가지고 있는 꿀팁들이 책에 있으며 나는 이것들을 바탕으로 그대로 연습해서

다음달 발표에 적용할 생각이다.


나도 더이상 발표할 때 떨지않고 잘하고 싶다

강당에서 멋지게 발표하는 나 자신을 보고 싶다

이제 시작이다 연습이 첫 걸음이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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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한소원 지음 / 스몰빅라이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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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심리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삶을 살아가면서 "심리학"이라는 부분은 꽤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 휩싸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심리학이 사실 뭐 대수냐?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저자와 이 책을 읽은 나로써는 심리학은 절대로 대수가 아니다

심리학을 알고 인생에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는 심리학을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

심리학을 알고 사용하는 사람이 훨씬 잘 사용하여 살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특히 내가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내가 하는 말이 실제로 이뤄진다는 심리학 중 하나인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던지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것들을 잘 까먹는 사람이라면 중요한 것만 오래 기억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심리학인 "자이가르닉 효과"라던지 등등

여러가지 인생에서 쓸모 있는 심리학은 너무나도 많다는것이다.


책을 읽은 사람으로써 심리학이 어떤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글을 적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 대한 예시는 책에 너무나도 잘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내가 인생이라는 큰 줄기를 바라볼 때

분명히 누구에게 말도 못하지만 힘들 때도 있을 것이고 인생에 대전환점에 서있을 때

어떤 선택을 내려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수도 있을 것이고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만 보이는데 이런 것들을 어떤식으로 보완해야하는지

내가 이상한 사람은 아닌지 내가 특별한 사람은 아닌지 등등 여러가지 고민이 있을 때


심리학에 대한 부분을 인생에 적용하게 된다면

충분히 인생을 보다 잘 살 수 있다는 걸 이야기해주고 싶어서다.

그게 바로 심리학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기라고 생각한다.


인생을 잘 살고 싶은가?

심리학을 읽고 적용시키자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수는 없겠지만 보다 더 좋은 선택을 할 가능성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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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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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 리뷰는 도서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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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저누터 이레미디어쪽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여러 인스타 게시물들을 보았고

이번에 꼭 읽고 싶었던 책인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를

덕분에 읽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주식 시장이 너무나도 호황입니다

현 코스피가 전 고점 3천에서 6천까지 올라

총 2배 개별 종목들은 거의 적게는 2배 3배는 올라와있는게 현재 주식 시장인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강세장을 띌 때에는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 또한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서

많은 변동성을 나타나게 됩니다


저도 주식을 오래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심리와 인내심

쭉 들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인데

어떤 주식이 수익이 나도 쭉 들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바로 "비중"에서 나오게 되더군요


비중이 크게 되면 1퍼 2퍼 올랐다고 희희낙낙 거리면서

좋아하고 또 떨어지면 그 날 하루 전체가 우울해집니다


이때 이러한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게 만든 책이

바로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라는 책입니다


해당 책을 읽으면서 아 내가 주식으로 돈을 잃기 전에

그리고 조금 더 빨리 읽었다면 도움이 많이 됐을텐데..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많이했습니다


특히 이번 코스피장이 20년 박스피를 돌파하는 장이라

수익을 깔고 꾸준히 가는게 정말로 중요한데


이때 불나방처럼 뛰어들기 보다는

이런 좋은 책들을 읽어나가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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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주종은 미리 생각하는게 아니다

추종하는것이지 예측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주식이 강세장일때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저점"을 뚫고 내려가는 주식을 사는 행위죠


저도 많이 해봤습니다

이런 쎈 강세장이면 이미 올라와있는 주식은

벌써 이미 많이 올라왔으니 이제 떨어질 일만 남았을꺼야~하고 안사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나면 추세추종으로 많이 올라간 주식이 더 올라가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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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욕심이 나오는게

저점에서 잡아서 고점만 회복해도 몇 배야?라는 생각으로 저점이 형성된 주식을 사곤하는데


책에서는 이런 강세장에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주식 시장에 가져온 돈은 전부 수업료라고 할 정도로 추세추종을 따르라는 말을 합니다


강세장에서는 언제나 더 올라간 주식을 사서

더 올라갈 때 팔아야하는것이지


저점 매물이 많은 주식을 사서

그걸 다 회복하고 올라간다는 생각을

우리는 버려야한다는 것이지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것들은

직접 경험을 해본 다음에 돈을 잃고 읽어야

피와 살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고통을 경험하지 않고 책을 읽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있는 욕심이 부륵부륵 올라와서

레버리지를 사용하거나 저점에 있는 주식을 사서

더 떨어져 돈을 전부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렇게 좋은 책이 있을 때

자세하게 읽고 조금이라도 간접으로 경험해보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5천이지만 20년 박스피였던 코스피가

이렇게 쉽게 죽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추세추종

우리가 가장 지켜야할 이번 장의 규칙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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