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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
장은숙 지음 / 몽스북 / 2026년 6월
평점 :
해당 도서는 지원받아서 제작된 서평입니다.
요즘에 부쩍이나 사람들 앞에 서서 발표해야하는 순간들이 다가오고 있다.
그럴때마다 과거 호흡법을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쉬고 내쉬지만
그때만 괜찮아질뿐 호흡이 가다듬어지고 발표를 할 차례가 돌아오게 된다면
호흡이 다시 가파르고 말의 속도가 빨라지며 특히나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게 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은 다음에 나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멋있게 발표하는
나 자신이 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띄었을지도 모른다.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해야지 멋있게해야지하며 연습을 많이 하지만
사람들 앞에만 서면 머리가 하애지고 나도 싫은데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는 내 다리를 보면서
얼마나 내 주먹으로 다리를 때렸는지 모른다
하물며 다리를 떨고 싶지 않아서 볼펜으로 다리를 찍은적도 있을정도니까
내가 발표에 얼마나 떨리는지는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조금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아직 발표를 하지 않아봤고 곧 발표를 할 시간이 돌아오지만
그때만큼은 해당 책에서 배운 발표법을 통해서 조금은 성장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저자는 무려 27년동안 스피치를 해 온 스피치 전문가다
저자가 알려주는 발표법을 나는 그대로 그냥 따라할 생각이다.
가령 떨릴 때 긴장을 푸는 방법,자세 만들고 표정 제스처를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남들이 발표하는 나를 보았을 때 아 발표를 잘하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도록 발표 연습하기등
여러가지 저자가 가지고 있는 꿀팁들이 책에 있으며 나는 이것들을 바탕으로 그대로 연습해서
다음달 발표에 적용할 생각이다.

나도 더이상 발표할 때 떨지않고 잘하고 싶다
강당에서 멋지게 발표하는 나 자신을 보고 싶다
이제 시작이다 연습이 첫 걸음이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