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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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저누터 이레미디어쪽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여러 인스타 게시물들을 보았고

이번에 꼭 읽고 싶었던 책인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를

덕분에 읽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주식 시장이 너무나도 호황입니다

현 코스피가 전 고점 3천에서 6천까지 올라

총 2배 개별 종목들은 거의 적게는 2배 3배는 올라와있는게 현재 주식 시장인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강세장을 띌 때에는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 또한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서

많은 변동성을 나타나게 됩니다


저도 주식을 오래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심리와 인내심

쭉 들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인데

어떤 주식이 수익이 나도 쭉 들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바로 "비중"에서 나오게 되더군요


비중이 크게 되면 1퍼 2퍼 올랐다고 희희낙낙 거리면서

좋아하고 또 떨어지면 그 날 하루 전체가 우울해집니다


이때 이러한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게 만든 책이

바로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라는 책입니다


해당 책을 읽으면서 아 내가 주식으로 돈을 잃기 전에

그리고 조금 더 빨리 읽었다면 도움이 많이 됐을텐데..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많이했습니다


특히 이번 코스피장이 20년 박스피를 돌파하는 장이라

수익을 깔고 꾸준히 가는게 정말로 중요한데


이때 불나방처럼 뛰어들기 보다는

이런 좋은 책들을 읽어나가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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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주종은 미리 생각하는게 아니다

추종하는것이지 예측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주식이 강세장일때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저점"을 뚫고 내려가는 주식을 사는 행위죠


저도 많이 해봤습니다

이런 쎈 강세장이면 이미 올라와있는 주식은

벌써 이미 많이 올라왔으니 이제 떨어질 일만 남았을꺼야~하고 안사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나면 추세추종으로 많이 올라간 주식이 더 올라가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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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욕심이 나오는게

저점에서 잡아서 고점만 회복해도 몇 배야?라는 생각으로 저점이 형성된 주식을 사곤하는데


책에서는 이런 강세장에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주식 시장에 가져온 돈은 전부 수업료라고 할 정도로 추세추종을 따르라는 말을 합니다


강세장에서는 언제나 더 올라간 주식을 사서

더 올라갈 때 팔아야하는것이지


저점 매물이 많은 주식을 사서

그걸 다 회복하고 올라간다는 생각을

우리는 버려야한다는 것이지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것들은

직접 경험을 해본 다음에 돈을 잃고 읽어야

피와 살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고통을 경험하지 않고 책을 읽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있는 욕심이 부륵부륵 올라와서

레버리지를 사용하거나 저점에 있는 주식을 사서

더 떨어져 돈을 전부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렇게 좋은 책이 있을 때

자세하게 읽고 조금이라도 간접으로 경험해보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5천이지만 20년 박스피였던 코스피가

이렇게 쉽게 죽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추세추종

우리가 가장 지켜야할 이번 장의 규칙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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