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들려주는 인종차별 이야기 - 혐오와 차별을 밀어내는 가장 따뜻한 대화
타하르 벤 젤룬 지음, 홍세화 옮김, 오찬호 해제 / 롤러코스터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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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도 더 이상 단일민족의 방패뒤에 숨어서 인종차별을 용인하는 사회가 아니지요. 부모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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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 여성, 이방인, 과학의 중심에 서다, 2020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 수상작
이렌 코엔-장카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이세진 옮김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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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의 치열한 삶이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예술작품이 되었네요. 수상이 납득되는 훌륭한 책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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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 대한 생각 - 세계는 점점 더 부유해지는데 우리의 식탁은 왜 갈수록 가난해지는가
비 윌슨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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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 대해 한 번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책이 있었네요. 음식에 대한 성찰이 사라진 지금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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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철학자의 문장 하나쯤 - 1일 1철학 사유의 시간 1일 1교양
데니세 데스페이루 지음, 박선영 옮김 / 지식의숲(넥서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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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관심은 있지만 쉽게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좋은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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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렇게 다양한 오트밀 요리 - 아침부터 저녁까지,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요리 70여 가지
챱챱테이블 박현주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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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요. 저희집도 엄마가 당뇨셔서 귀리밥을 자주 해 먹습니다. 오트밀은 보통 압착한 귀리를 우유에 불리거나 죽처럼 끓인 음식인데요. 서양 영화를 보면 사람들이 보통 아침식사로 많이 먹죠. 귀리라는 작물 자체가 건강에 굉장히 좋은데 사실 한식으로 먹기에는 방법이 매우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오트밀 요리책이 나와서 기쁩니다. 이 책으로 다양한 오트밀 요리를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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