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이 생긴 이후로는 항상 덕질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만화, 애니, 아이돌, 영화배우, 일본가수, 전자기기까지...덕질이 생업이 된다면 행복할까? 상상해 본 적은 있지만 결국 실현하지는 못했네요. 빠퀴님 채널이 제 밥친구인데 빠퀴님의 삶이 제가 상상해봤던 그 덕업일치의 삶이라 궁금한점이 많아요. 이 책으로 그 궁금즘이 조금은 해결되겠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