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Bark, George (Hardcover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241
줄스 파이퍼 글 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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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엄마가 Bark 라고 짖어봤지만 조지는 Meow~, Oink~, Moo~ 다른 동물들 소리만 줄창 낸다.

보다 봇해 조지엄마가 수의사에게 조지를 데리고 간다.

수의사는 고무장갑을 끼고는 급기야 조지의 입속으로 손을 쑥~~집어넣는 엽기적인 모습이~~ -.-;

동물소리가 나온걸로 예상했겠지만, 그 동물들이 하나씩 나온다.

소를 꺼낼땐 아주 깊게 깊게~~ 손을 뻗어야 했나보다.

흠냐..ㅠㅠ

딸래미는 이런게 재밌는지 웃긴다고 야단이지만, 난 속이 안좋기까지 하더라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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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ise's New Bonnet (Paperback + CD 1장) ㅣ Eloise Series 8
Lisa McClatchy 지음, 타미 스피어 라이온 그림 / Simon & Schuster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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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엘로이즈는 민서랑 아주 흡사한 성격이라..(엉뚱한..ㅋㅋ) 좋아라~ 하면서 책을 읽는다.

오디오 북이라 2번은 따라서 읽고 한번은 혼자서 읽고 이런식으로 진행해봤는데

책읽기 연습으로 괜찮다. 내가 정확하게 못내는 발음이 해결이 바로 되니..ㅎㅎㅎ

(딱히 어려운 단어는 없긴 하지만)

민서는 엘로이즈를 왜이렇게 개구장이냐면서 비아냥거리지만,ㅋㅋㅋ 너도 그렇지 않아?라고 묻는 내말에 반문만 하신다. ㅎㅎ

민서 반응이 좋아서 당분간 이시리즈가 계속 오면 좋겠다.

 

내용은 여섯살 엘로이즈가 프라자호텔에서 살고 있다는걸로 시작한다.

내니가 따라다니면서 잔소리?를 하긴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엘로이즈는 즐겁게 지낸다.

이번의 사건은 엘로이즈에게 모자가 필요한데

엘로이즈는 엉뚱하게도 램프갓을 쓰기도 하고 주방장 모자를 쓰기도 하고 경비모자도 쓰고~~이런저런 모자들이 등장한다.

새가 달린 모자에 민서도 빵터지고 그런데 그런건 자기도 쓰기 싫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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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ise at the Wedding (Paperback + CD 1장) ㅣ Eloise Series 11
Margaret McNamara 지음, 타미 스피어 라이온 그림 / Simon & Schuster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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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즈 시리즈만 보면 앗싸~ 소리부터 치고 읽는거에 재미가 붙었나보다.

엘로이즈는 여섯살 프라자호텔에서 살고~~

이번엔 결혼식이 열린다네~~

신랑도 있고 하객들도 있는데 신부가 안보인다.

어라..신부는 혼자서 울고 있다.

이유는......흠냐...flower girl이 없단다. (이런걸로 울어야 하는건가보다....문화차이?? )

결국 잠옷바람인 엘로이즈긴 하지만 flower girl이 되기로 자청하면서 문제가 해결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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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책 + CD) - 마주이야기로 백창우가 만든 노래 ㅣ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6
백창우 작곡, 아람유치원어린이들 글, 설은영 그림 / 보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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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지언니가 소개시켜준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 완전 대박이다.

요즘 부쩍 동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하나 장만했더니 동시도 읽어보고, 동요도 들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다.

 

여섯살, 일곱살 유치원아이들이 지은 동시로 한가득이다.

좀 더 있었음 하는 마음도 생길정도로 어찌나 하나 하나 재밌고 공감가는지 모르겠다.

여섯살 우리 민서가 젤로 좋아라 한다.

동시로 백창우님이 만들어준 노래 역시나 우리집에서 한창 들린다.

정감있고 즐겁게 만든 동요~~

입에 착착 감긴다.

 

민서랑 벌써 몇번 완독하게 되었다.

 

아이들 눈높이의 이야기거리로 가득차다보니 우리 민서도 동시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일기쓰기를 시작한지 한달 되어가는데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이 책을 보고 나서는 쓰는 즐거움이 더 커진듯 하다.
  

여기 동시중에  

이뺀 이야기가 나오는데 딸랑 2줄인데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모른다. ㅋㅋ 

역시 대부분의 이야기는 자기 경험이 바탕이 되면 그만큼 공감이 더 커지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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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잠언 -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는 100가지 지혜 ㅣ 리처드 템플러의 잠언 시리즈 -전 5권
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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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화된 사회에서 꼭 필요한건 부모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발전하려면 부모교육을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성숙한 시민을 만들어야 할 시기에 우리아이들이 너무도 멍들어가고 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부모잠언에는 아기부터 십대아이들까지의 교육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점점 더 상업화 되어가는 교육시장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부모들을 좀 더 건전하게 마음에 좀 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곁에 두고 늘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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