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ise's New Bonnet (Paperback + CD 1장) ㅣ Eloise Series 8
Lisa McClatchy 지음, 타미 스피어 라이온 그림 / Simon & Schuster / 2007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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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엘로이즈는 민서랑 아주 흡사한 성격이라..(엉뚱한..ㅋㅋ) 좋아라~ 하면서 책을 읽는다.

오디오 북이라 2번은 따라서 읽고 한번은 혼자서 읽고 이런식으로 진행해봤는데

책읽기 연습으로 괜찮다. 내가 정확하게 못내는 발음이 해결이 바로 되니..ㅎㅎㅎ

(딱히 어려운 단어는 없긴 하지만)

민서는 엘로이즈를 왜이렇게 개구장이냐면서 비아냥거리지만,ㅋㅋㅋ 너도 그렇지 않아?라고 묻는 내말에 반문만 하신다. ㅎㅎ

민서 반응이 좋아서 당분간 이시리즈가 계속 오면 좋겠다.

 

내용은 여섯살 엘로이즈가 프라자호텔에서 살고 있다는걸로 시작한다.

내니가 따라다니면서 잔소리?를 하긴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엘로이즈는 즐겁게 지낸다.

이번의 사건은 엘로이즈에게 모자가 필요한데

엘로이즈는 엉뚱하게도 램프갓을 쓰기도 하고 주방장 모자를 쓰기도 하고 경비모자도 쓰고~~이런저런 모자들이 등장한다.

새가 달린 모자에 민서도 빵터지고 그런데 그런건 자기도 쓰기 싫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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