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투리드 Eloise 시리즈 8종 직수입도서(오디오 8종증정) ㅣ Ready-To-Read Level 1 Eloise (Book + CD) 1
힐러리 나이트,케이 톰슨 지음 / Simon & Schuster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 Eloise and the dinosaurs

공룡박물관에 간 에피소드인데 민서가 좋아하는 아이템 중에 하나인지라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긴했다.

필립선생님의 지루한 수업으로 엘로이즈는 필립선생님의 말을 따라하기 장난을 멈추질 않는다.
더불어 민서도 신이나서 엘로이즈마냥 필립샘말을 따라하기에 바쁘다.  뭐가 그리 재밌다궁.ㅋ

그러다 찾아간 곳은 공룡박물관이고~

엘로이즈는 공룡들에게 모자며 분홍리본을 달아주며 장난을 친다.

결국 내니가 점심먹으러 가야 한다며 엘로이즈를 데리고 간다는 내용이다.

이런게 리더스류의 한계가 아닌가라는 생각에 빨리 챕터북으로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AR 1.* 이라서 몇달 더 줄기차게 봐야하는게 많이 아쉽다.
 

 

 

 




* Eloise's New Bonnet 

여섯살 엘로이즈는 민서랑 아주 흡사한 성격이라..(엉뚱한..ㅋㅋ) 좋아라~ 하면서 책을 읽는다.

오디오 북이라 2번은 따라서 읽고 한번은 혼자서 읽고 이런식으로 진행해봤는데

책읽기 연습으로 괜찮다. 내가 정확하게 못내는 발음이 해결이 바로 되니..ㅎㅎㅎ

(딱히 어려운 단어는 없긴 하지만)

민서는 엘로이즈를 왜이렇게 개구장이냐면서 비아냥거리지만,ㅋㅋㅋ 너도 그렇지 않아?라고 묻는 내말에 반문만 하신다. ㅎㅎ

* Eloise At the wedding  


엘로이즈 시리즈만 보면 앗싸~ 소리부터 치고 읽는거에 재미가 붙었나보다.

엘로이즈는 여섯살 프라자호텔에서 살고~~

이번엔 결혼식이 열린다네~~

신랑도 있고 하객들도 있는데 신부가 안보인다.

어라..신부는 혼자서 울고 있다.

이유는......흠냐...flower girl이 없단다. (이런걸로 울어야 하는건가보다....문화차이?? )

결국 잠옷바람인 엘로이즈긴 하지만 flower girl이 되기로 자청하면서 문제가 해결된다.

ㅎㅎ 


*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세번째 만난 엘로이즈!

역시나 기분좋은 반응이다.

오디오북은 2번은 따라하고 나머지 한번은 혼자서 읽어보는걸로 진행하고 있다.

그래도 자기가 먼저 오디오를 앞질러 읽는 경우가 많은걸 보니 좀 쉽긴 한가보다.

배경음도 어디서 들어본듯?하지만 나름 흥미를 돋우게 한다.

 

민서더러 너도 Secret Room 이 있냐고 하니,

있다네..ㅋ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장농!

장농속 나의 옷가지와 스카프와 모자들...가방..이라고 그러네..^^

역시 여자아이란 엄마의 모든것들이 이쁘게 보이나 보다.


 

내용은 여섯살 엘로이즈가 프라자호텔에서 살고 있다는걸로 시작한다.

내니가 따라다니면서 잔소리?를 하긴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엘로이즈는 즐겁게 지낸다.

이번의 사건은 엘로이즈에게 모자가 필요한데

엘로이즈는 엉뚱하게도 램프갓을 쓰기도 하고 주방장 모자를 쓰기도 하고 경비모자도 쓰고~~이런저런 모자들이 등장한다.

새가 달린 모자에 민서도 빵터지고 그런데 그런건 자기도 쓰기 싫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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