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제프리는 매일 TV보길 좋아하는 아이다. 그런데 어느날 TV가 고장나면서 다른 즐거운거리를 알아가는 과정이 소개된다. 처음 며칠은 엄마에게 TV가 언제오냐고 물으면 엄마가 "Tomorrow~~"를 말했는데 정작 TV가 온날엔 제프리가 상자로 마을 만들기에 심취해서 본인이 내일!을 외치게 된다는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