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a Buck 의 작가의 고양이 시리즈이다. 여자아이들이 아기자기하게 좋아할 만한 스토리다. 민서는 워낙에 동물들만 나오면 좋아하니 이책도 재밌게 혼자서 읽어낸 책이다. 내가 먼저 읽어보자고도 안했는데 문장이 워낙 쉬워서 그런지 자신감있게 읽더라는... 일주일에 한권씩 차곡차곡 채워나가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