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사전이 사전인지도 모르고 그저 책인줄 알고 덤벼드는 베이비 민서 시절 이책은 인기 최고였어요. 덕분에 지금은 손 때가 묻어있고 몇장은 찢어져서 없어지고 사전이 쪼개질라구 해서 테이핑까지 했는데도 가끔 꺼내본답니다.
영어 단어 인지용으로 처음 시작하기 딱! 좋아요..돌 전 부터 시작해도 될 듯하네요. 우리말 한번 영어로 한번씩 술술 읽어주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