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구스는 아기가 태어나서 부터 불러주는게 좋아요.
어느새 영어의 운율이 저절로 느껴지고,
앞으로 아이가 영어책을 읽을때나 영어대사를 할때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거든요.
우리 딸은 푸름이 마더구스를 늦게 접해서 대부분 알고 있는 노래들이어서 좀 아쉬웠어요.
처음 마더구스를 접하는 아기들은 좋을 듯 합니다.
구성은 책, DVD, CD 가 있는데 컴퓨터로 플래시를 볼 수 있고, DVD로는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영상은 화려하게 변하는게 아니라 책 내용에서 주인공들이 동작을 조금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