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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보다 인정받는 아이로 키워라
히라이 노부요시 지음, 김소운 옮김 / 명진출판사 / 2004년 2월
평점 :
품절
착한 아이보다 인정받는 아이로 키워라
민서가 영아기때 읽었던 책인데 유아기가 지나가던 시점에서 다시 한번 더 읽고 싶다.
내가 어릴때 무엇보다 듣기 싫었던말이
'착하지~~ 착하지~~' 였다.
그에 대한 반항심인지 정신적으로 사춘기 때 힘겨웠던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것은 도덕성을 저해하라는 말이 결코 아니라 부모로서 소신있게 키울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거다.
착함만을 강요하다가는 아이가 부모의 허수아비로 전락하고 말 것을 경고하는 듯했다.
아이의 주장에 대해 부모는 늘 열려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