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 - 초보맘도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완밥 레시피
강미연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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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입니다. 





누적 3.5억 뷰, 17만 팔로워가 기다린

토비네 화제의 레시피 대공개!






“와, 저렇게 스스로 잘 먹는 아기는 처음 봐요. 비결이 뭐예요?” 

“우리 애는 한입 먹이기도 전쟁인데, 식사 시간이 어쩜 이렇게 평온하죠?” 

생후 11개월, 스스로 숟가락을 들고 한자리에 앉아 식판은 물론 턱받이에 떨어진 음식까지 싹싹 긁어 뚝딱 해치우는 아이, 토비. 

이 한 편의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나갔고, 그 후로 이어진 토비 먹방은 누적 조회수가 3.5억 뷰를 넘어설 만큼 크나큰 관심을 받았어요.

쏟아지는 레시피 공유 요청에 토비맘은 그동안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유아식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어요.

무염·저당 원칙

유아식 초기에 필요한 준비물부터 158개의 건강식 레시피까지.

밥 먹이기 전쟁을 끝내줄 실패 없는 유아식 안내서를 소개합니다.






“오늘 메뉴 뭔가요?"

"레시피 공유 좀 해주세요!” 이러한 쏟아지는 요청에 토비맘은 그동안 직접 실천하며 쌓아온 유아식 노하우를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생후 11개월 전후부터 24개월 무렵까지 이어온 토비식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무염 유아식 원칙이에요.

소금과 간장 없이도 충분히 맛있게, 채소와 육수의 천연 감칠맛을 살리고 건강 소스로 풍미를 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이 책은 총 2개 파트로 나뉘는데,

PART1에서는 유아식을 처음 시작하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원칙과 각종 정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맛·질감·색감을 가진 천연 식재료를 경험하게 하는 방법, 

건강 소스와 육수로 무염식과 저당식을 더욱 맛있게 완성하는 법, 

입 짧은 아이도 영양 손실 없이 먹일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 구성법, 

싫어하는 음식도 잘 먹게 되는 식재료 조합법까지.

유아식의 핵심 원칙들을 콕 짚어 안내합니다.

스푼·식판·턱받이 등 유아식 초기 준비물 팁과 조리 시간을 확 줄여주는 기본 재료 준비법, 바쁜 엄마를 위한 시판 제품 활용법도 함께 담아 초보맘들의 막막함을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PART2에서는 ‘오늘은 또 뭐 해 먹이지?’ 같은 매일 반복되는 엄마들의 식단 고민에 158개의 레시피로 해결합니다.

면역력은 물론 포만감까지 두루 챙겨주는 밥·죽·면, 육수만 준비해두면 뚝딱 완성되는 탕·국·찌개,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영양을 한가득 담은 반찬, 한식에 흥미를 잃을 때 입맛을 되찾아주는 양식, 바쁘고 피곤한 날 식단 부담을 확 덜어주는 특별식, 설탕과 소금 범벅인 시중 제품을 대신할 엄마표 간식까지 토비식의 특별 메뉴들을 총 5개 챕터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모든 레시피는 무염식을 기준으로 하되, 간을 원할 경우의 방법을 팁으로 함께 수록해 저염식, 일반식을 원하는 독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유식을 지나 유아식 단계에 들어서면 많은 부모가 같은 고민을 시작합니다.

‘어떻게 요리해줘야 건강하게 먹일 수 있을까?’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습관을 만들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며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지고 고민했던 한 엄마의 기록입니다.

결혼 후 해외 생활을 시작하며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는 토비가 태어나면서 무염·저당식이라는 원칙을 세우고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토비식을 완성했습니다. 

주변의 도움 없이 낯선 환경에서 아이 밥상을 차리느라 힘든 적도 많았지만,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초보 부모들에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공감과 실질적인 용기를 전하기 위해 출간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인터넷 검색이 어려운 저는 이런 책이 정말 감사하답니다. 

매일 검색도 지치고, 블로그 순찰도 지치고, 

모니터 뚫어져라 쳐다보는 눈도 지치고,

육아하면서 계속 검색하기도 어려운데 책을 들춰보면서 오늘의 유아식을 고를 수 있어 마음부터 여유로워집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더 알게 된 건, '내가 검색을 참 못하는구나...'

그래서 아이를 키우면서 책의 소중함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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