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마지막 한 장을 그리기 위해 앞에 수많은 그림과 이야기들은 빌드업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종일 잠도 안자고 피곤에 찌들어 육아를 하는 엄마 같지만...
사실, 엄마와 아이 그 사이에 사랑이 가득 차 있거든요.
종일 육아만 한 엄마에게 아이는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거든요.
그 순간을 위해 하루 종일 힘들게.........................ㅠ 육아를 하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들은 매우 행복한데, 왜이리 힘들까요?
어제와 다르게 또 성장한 아이를 보면 뭉클한 마음과 행복이 뒤섞여 있지만,
그래도 육아는 힘들지요?^^
세상에 육아하는 모든 엄마아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