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첫째,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친 업적이 있어야 해요.
둘째, 새로운 이론, 기술 또는 방법이 중요한 변화를 일으켜야 해요.
셋째, 업적에 윤리적인 문제가 없어야 하고, 인류의 가치를 증진해야 해요.
넷째, 살아 있어야 해요.
2권 화학편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은,
1장, 주기율표에 세상을 담은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2장, 나일론을 발명한 월리스 캐러더스
3장, 엇갈린 운명의 주인공 토머스 미즐리
4장, 마지막 원소를 발견한 이다 노다크
5장,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밝힌 로절린드 프랭클린
6장, 코발트와 니켈의 순서를 바로잡은 헨리 모즐리
7장, 수소폭탄의 아버지 에드워드 텔러
8장, 세상을 오래 밝힌 토머스 에디슨
9장, 최초로 핵분열을 발견한 리제 마이트너
10장, 생명의 기원을 파헤친 알렉산드르 오파린
11장, 가장 많은 원소를 발견한 앨버트 기오소
12장, 희귀한 원소인 프랑슘을 발견한 마르그리트 페레
13장, 전자 문명 시대를 연 윌리엄 크룩스
14장, 가이아 이론을 창시한 제임스 러브록
15장, 새들이 울지 않는 이유를 알린 레이첼 카슨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는 교과서의 틀을 넘어서 과학을 발견한 사람들의 생각과 고민, 실패와 도전까지 담아낸 본격 과학 시리즈입니다.
노벨상을 받지 못한 천재 과학자들의 숨은 이야기가 드디어 밝혀져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개념도 과학자들의 삶과 실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각 인물의 어린 시절 호기심부터 그들의 실패와 도전, 발견의 순간, 그리고 인류에게 남긴 유산 등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어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 그들은 왜 상을 받지 못했을까요?
실험으로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정치적인 이유?
사회적 오해?
시대를 너무 앞서갔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은 총 15명의 천재 화학자 이야기를 단편 전기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짧은 이야기 하나만 읽어도 성취감이 들고, 과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주기율표, DNA 이중나선 구조, 핵분열, 생명의 기원 등 화학의 핵심 개념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화학 이야기를 사랑이에게도 들려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하면 노벨상!!!밖에 생각하지 못했는데 사랑이와 재미있는 화학자들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