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과학 속에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들이 만들어 내는 가장 친근한 과학 이야기
수소(H)가 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고,
산소(O)가 호흡과 생명을 유지하며,
철(Fe)이 시리얼 속에서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하루의 서사로 엮어 과학개념을 쉽게 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초콜릿, 토스트, 우유, 안경, 연필, 비누, 휴지, 풍선, 케이크처럼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물을 소재로 삼아 원소와 화학 결합의 원리로 연결합니다.
원소 X 일상 X 스토리텔링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적 정확성과 스토리텔링의 결합입니다.
화학 석사 출신으로 BBC와 Netflix의 과학 콘텐츠를 제작해 온 사만타 루이스의 탄탄한 과학적 기반 위에,
하오 하오의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과학을 낯설지 않은 이야기로 만듭니다.
또한 실제 과학자들의 발견과 실수, 우연한 성과를 함께 소개해 과학이 살아 있는 인간의 역사임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