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아요, 준비해야 할 것들도 참 많고요.
그 중에서 가장, 무엇보다 제일 먼저!
바로... 가족들과 의논하는 것입니다.
가족들과 의논할 사항이 세세하게 정말 많아요, 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체크해봅시다.
그리고 이웃들에게도 양해를 구하는 것, 잊지 마세요^^
산책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개에 대한 정보가 없는 저로선... 그저 줄만 잡고 나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ㅠㅠ
산책 코스를 미리 생각해보아야 하고, 언제 산책을 시작해야 할지, 그리고 목줄은 너무 길어도, 너무 짧아도 안 된다고 하네요..(무조건 목줄은 많이많이 짧은 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목줄을 바르게 잡는 법도 나오니 세심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첫 외출에는 신경쓸 부분들이 참 많아요.
아무거나 주워먹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