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전쟁의 신 - 처음 읽는 전쟁 이야기 대림아이 첫술에 배부른 역사 시리즈 2
문연정 지음, 정은혜 그림 / 대림아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읽는 전쟁 이야기, 내가 바로 전쟁의 신]입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역사를 뒤흔든 20명의 

전쟁의 신이 들려주는 전쟁 이야기


자고로 전쟁이라 함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희생만을 남기게 된다고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여기 세계 역사를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전쟁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왕과 장군들이 있어요.

들을 통해 듣게 되는 전쟁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한입 꿀꺽 역사’에서는 전쟁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더 알고 싶은 전쟁의 신' 8명의 이야기와 '전쟁의 신 퀴즈'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20명의 전쟁 신이 등장하고 그들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


우리집 사랑이와 함께 읽으면서는 마지막으로 소개된 "맥아더 장군"을 가장 먼저 읽었습니다. 

사랑이는 6.25전쟁 + 외국인 이름이 가장 매치가 안 되고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을 읽다보니 거꾸로 거꾸로 해서 첫번째 인물을 가장 마지막에 읽게 되는 순서로 책장을 넘겼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읽어도 이해가 쏙쏙 되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물 끝자락에 있는 '한입꿀꺽역사'가 정말 틈새지식 쌓기에 적당하게 틈없이 잘 적어있어요.

'처음 읽는 전쟁 이야기'에 걸맞게 쉽고 가볍고 편안하게 읽히도록 쓰여 있으니 역사 마중물 책으로 읽기에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